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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카페. 점심시간이 한 시간 넘게 남았지만 33㎡(10평) 남짓한 공간에 놓인 테이블 9개는 이미 손님들로 가득 차 앉을 자리가 없었다.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 후략...

기사전체 읽기 : "죽치는 스터디족 어찌하오리까" 울상 짓는 동네 카페들 한국일보 2014년 1월 7일



도서관처럼 공부와 책읽기 시설을 마련해 놓은 홍대 카페꼼마 2page.



이름이 아예 오래있어도 괜찮아인 홍대 산울림소극장 근처 스터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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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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