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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한국문화정보원(문화포털)의 문화PD 류다연님이

연남동의 재래시장 동진시장의 활성화(동진시장 7일장)을 주제로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상입니다.

 

 

* 제작

한국문화정보원 문화PD 류다연

 


맛볼에서는 영상의 도입부에 슬라이드로 보여지는 '폐허 상태의 동진시장' 사진을 제공했습니다.


* 관련 글
스러져 가는 재래시장을 홀로 밝히는 한 줄기 빛 _ 커피 리브레 2012.09.15



 

제목: 공간과 사람, 연남동 동진시장

 

사람들로 북적이는 홍대에서 조금 걷다보면 한적하고 여유있는 동네 연남동을 만날 수 있다. 이 연남동에는 조금 특별한 시장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동진시장이다. 시장이라는 공간 안에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같이 만들어가는 동진시장을 함께 만나보자

 

------ 대 본 ------


자막> 흙먼지 가득한 바닥,
창고처럼 쓰이던 내부.
20년 가까이
시장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그 흔적만 남아있던 곳
그렇게 사람들에게 잊혀져 가던
이 시장에 찾아온 작은 변화.

자막> 공간과 사람, 연남동 동진시장


자막> 연남동 및 동진시장 가는길
홍대입구역 3번출구 하차 - 동교동 삼거리 - 연희로를 따라 쭉 걸어가기


자막>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나레이션>홍대에서 조금만 더 걸어오면 한적하고 여유 가득한 동네 홍대 옆 연남동! 요즘 서울에서 가볼만 한 곳으로 떠오르고 있다고도 하는데요.
바로 이곳에 위치한 동진시장은 직사각형 모양으로 생긴 시장 내부를  네 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운영 중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레이션>서로 밥과 반찬을 나누는 행사나 요리에 관한 워크샵이 주로 열리는 오픈키친,
자막> 키친섹션
키친 섹션은 도시형 음식장터 마르쉐@에서 활동하는 농부와 요리사, 수공예작가들과
소비자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키친 워크숍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커뮤니티 키친 '동진밥집', 할머니 손 맛의 '동진반찬'등의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중략.....


나레이션>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면서 이 곳의 주민들과 생산자,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연남동 동진시장, 이제 앞으로 이들이 맞이할 첫 번째 겨울 다시 만날 동진시장의 모습을 함께 기대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공공누리에 따른 출처 표시

문화포털의 문화영상「공간과 사람, 연남동 동진시장」(제작: 문화PD 류다연)

영상 및 텍스트 원문: http://culture.go.kr/mov/culturePdView.do?idx=3250&cPag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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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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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골 2015.01.26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눈먼돈으로 이따위 짓거리들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결국 이건 건물주를 위한것이죠.
    이 지역이 이렇게해서 좋아진다면 지대가 높아질것이고
    건물주들은 임대료를 계속 올리는 방향으로 가겠죠.
    그렇지 않았던곳이 아직은 단 한곳도 없잖습니까?
    그러니 세금으로 이런 재단법인 만들어서 이따위 하지않아도 되는 짓거리들 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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