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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블라인드 스팟 BLIND SPOT 아닌 심리학 도서 - 블라인드 스팟, 마인드 버그 이야기

미드 아닌 책 다산북스 블라인드 스팟 blind spot - 맹점, 추수밭 마인드 버그 - 심리 편향

 

3개월 전 미국에서 방영하기 시작한 드라마 미드 블라인드 스팟 리뷰들이 블로그 데이터로 올라오면서

검색 결과에서 저기 뒷 골방으로 밀려나듯 심연에 가라앉아 버린 동명의 책 블라인드 스팟의 독후감들을 수면 위로 올리기 위한 리뷰입니다.

 

 

 

원서 제목이 BLIND SPOT인 인간 심리 맹점에 관한 책 두 권

블라인드 스팟의 원제목 - Blind Spots: Why Smart People Do Dumb Things (2007)

마인드 버그의 원제목 - Blindspot: Hidden Biases of Good People (2013)

 

블라인드 스팟 BLIND SPOTS : 내가 못보는 내 사고의 10가지 맹점

매들린 L. 반 헤케 / 다산초당 / 2007.11.16 / 현재 절판 도서 → 온라인 중고서점에서 판매중

 

마인드 버그 BLINDSPOT : 공정한 판단을 방해하는 내 안의 숨겨진 편향들

앤서니 G. 그린월드 , 마자린 R. 바나지 / 추수밭 / 2014.01.10 / 16,000원


"무엇을 모르는지 모른다"

이 한 구절이 비수처럼 마음을 파고들고 죽비처럼 대그빡을 후려쳐서 "어머~ 이건 사야해" 결심했던 블라인드 스팟이라는 책.

 

■ 블라인드 스팟에서 저자가 말하는 사고의 맹점 10가지

- 감지하지 못하는 맹점
- 모르면서 묻지 않는 맹점
- 생각하지 않는 맹점
- 갇힌 패턴식 사고의 맹점
- 성급한 결론으로 비약하는 맹점
- 불분명한 증거에 빠지는 맹점
- 감춰진 진짜 원인을 놓치는 맹점
- 내 모습을 볼 수 없는 맹점
- 타인의 관점을 취하지 못하는 맹점
- 요소만 보고 시스템을 못 보는 맹점

 

 

 

 

블라인드 스팟 목차

자신의 무지를 깨닫지 못하는 이유, 허점을 잘 깨닫지 못하는 본성, 자신이 모르는 것을 발견하는 법, 우리의 맹점을 어떻게 인식할 수 있을까?.....

 

본문:

내가 왜 그랬을까?

사람들은 왜 익숙한 것들을 오히려 더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일까?

집에서 세 블록 떨어진 가게까지 매일 같은 길로 오갔는데 길가의 어떤 집이 갑자기 낯설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회사에서 집까지 차를 몰고 귀가하면서도 막상 집 앞에 도착해 생각해보면 지나온 거리 풍경이 전혀 떠오르지 않는 것은 왜일까?

주변의 모든 변화를 시시각각 파악하면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예를 들어 취업 인터뷰를 할 때 면접관의 말을 들으면서 동시에 실내 온도를 파악하고, 입고 있는 스웨터에 콕콕 찔리는 느낌을 감지한다든지 시곗줄의 차가운 금속성 느낌이나 에어컨이 돌아가는 소리, 창밖에서 새가 지저귀는 소리, 아래층에서 울리는 전화벨 소리를 동시에 감지하는 건 불가능하다.

 

실패하는 방법과 성공하는 방법

- 실패하고 개망하는 사람들이 공통분모로 갖고 있는 딜레마는 <여우의 신포도>식의 자기 방어와 자기 합리화.

 

 

* 생각과 사고의 오류를 다루는 다른 책들

- 생각의 오류: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 직관의 두 얼굴: 자신의 행동을 과대평가하고 관대하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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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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