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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할리곤스 향수 에스프리트 드 루아 Esprit Du Roi

야한 꿈을 꾸게 만든 남자 향수 펜할리곤스 니치향수 에스프리트 드 루아 / 한남동 편집샵

영국 니치향수 펜할리곤스 매장 - 한남동 라 부티크 블루 / 조향사 향수 웹진 퍼퓨머 perfumer.kr - 조향사 자격증... 필요할까?





펜할리곤스 향수 - 에스프리트 드 루아 Esprit Du Roi EDT 100ml

주로 옴므 향수로 자리잡고 있지만. 시크와 도도 연출을 위해서 팜므용으로도 훌륭한 향수.

사토리얼처럼 극단(?)을 넘지는 않으면서 옴므 or 중성 향수를 많이 선호하는 팜므라면 시도하기 좋은...
에스프리트 드 루아.

* 사토리얼 관련 글
- 한남동의 두 사토리얼 이야기: 테일러블의 사토리얼 vs. 펜할리곤스의 사토리얼 → taste.kr/1429

* 니치향수 관련 글
- 개나소나 니치향수 브랜드를 자칭하는 아사리판 향수 시장 + 향수 체험단 블로거의 저질 리뷰 → taste.kr/1512
- 니치향수를 자칭하는 사람들 vs. 한 덩이 고기도 루이비통처럼 팔아라 → taste.kr/1573

향수, 향기, 브랜드, 가게, 사람에 관한 사진과 이야기 - 향수 웹진 퍼퓨머 Perfumer.kr 인스타그램



■ 에스프리트 드 루아 & 꿈 이야기

어느 블로그에서 읽었던 에스프리트 드 루아 이야기를 기억나는대로 정리해보면

"아는 여자 동생이 이 향수를 팔목에 살짝 묻혀줘서 맡아봤는데, 처음 다가오는 냄새 맡았을 때는 목욕탕급 남자스킨랑 별반 다르지 않았는데 배경으로 퍼지는 향기가 엄청 세련된(수트남) 느낌이라 깜짝 놀랐고 시간 지날수록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잔향에 반해버린 나머지... 생전 그런 꿈 꾼 적이 없었는데... 이 향수 때문에 밤에 남자랑 자는 꿈을 처음 꿔봤다."

이런 므흣한 소회를 적었던 몹쓸(?) 혹은 장려할만한 향수이며,

펜할리곤스에서 사토리얼과 함께 투톱으로 럭하고 고급진 숫내(수내)를 담당하고 있는 옴므 향수.




영국 니치향수 브랜드 펜할리곤스의 플래그십 매장 - 한남동 라 부티크 블루 La Boutique Ble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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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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