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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B 2012년 11월호 인텔리젠시아 커피, 에스프레소 커피 인텔리젠시아 취급하는 카페 - 홍대 찬스 Chan's
브랜드 스토리, 인텔리젠시아 카페, 수입 에스프레소 원두 브랜드 인텔리젠시아, 브랜드 개발, 스토리텔링




매거진 B의 참으로 어려운 시도! 광고 없는 월간지.



2012년 11월호 주제 브랜드는 미국의 커피 카페 브랜드 : 인텔리젠시아 Intelligentsia
인텔리젠시아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국내 카페 : 홍대 Chan's & 이태원 Chan's Bros.



인텔리젠시아 본문 - 내용 보호를 위해서 텍스트와 그림 블러 처리.



인텔리젠시아 커피 브랜드 소개.



매거진 B 통권 및 과월호 목록

2011년 11월호 | No.1  FREITAG 프라이탁  들어본 적 없는 브랜드.

2011년 12월호 | No.2  NEW BALANCE 뉴 발란스  알고는 있지만 신어본 적 없는 브랜드이며  향후 구입할 의향은 3% 이하.

2012년 1-2월호 | No.3  SNOW PEAK 스노우 피크  들어본 적 없는 브랜드.

2012년 3월호 | No.4  LAMY 라미  얼마 전에 선물 받아서 그 브랜드의 정식 이름을 처음 알게 된 펜. 교보문고에서 라미 펜 쇼케이스가 있길래 기웃 보다가 무서운 가격 보고 깜딱 놀랐음. 필기감이 스케이트 지치듯 매끈 부드러움에 재차 놀람.

2012년 4월호 | No.5  BROMPTON 브롬톤  들어본 적 전혀 없음.

2012년 5월호 | No.6  LUSH 러쉬  투카투카를 비롯한 고릴라 퍼퓸 시리즈 가끔씩 구입, 천연 화장품들 쓸만한 것들이 있음.

2012년 6월호 | No.7  STAUB 스타우브  뭐하는 브랜드인지는 알지만 나에게 소용닿지 않는 것.

2012년 7-8월호 | No.8  RAY-BAN 레이밴  아이웨어류는 거의 부착하지 않음. 불면증에 안대 말고는.

2012년 9월호 | No.9  HWAYO 화요  처음 들어 봄.

2012년 10월호 | No.10 PENGUIN 펭귄 문고  서양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책, 지하철에서 앞에 앉은 외국인이 펼쳐 읽는 펭귄문고도 본 적 있음. 우리나라에는 삼중당 문고?

2012년 11월호 | No.11 INTELLIGENTSIA  홍대 카페 Chan's에서 아메리카노로 처음 마셔본 브랜드. 찬스 사장님께서는 미국에서 특송으로 공수받으신다고 함.

2012년 12월호 | No.12 CANADA GOOSE 캐나다 구스  듣도 보도.

2013년 1-2월호 | No.13 LEGO 레고  레고는 아니고 최근에 비슷한 마이크로 블록으로 오리를 만들어 봤음 (아래 사진).


캐나다 구스.



블록 장난감 레고.



마이크로 블록 엄마 오리와 병오리 : 설계도 보면서 이거 맞추느라고 눈침침 머리 쥐릿쥐릿했지만 오랜만에 두뇌 개량의 시간.



주물 뚝배기 스타우브.



아이웨어 선글라스 브랜드 레이밴.



펭귄 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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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 magazine-b.com / 1년  122,400원, 10회 발행 / 02-511-7435 (주)제이오에이치

오프라인 판매처 목록
mmmg(한남동, 안국동, 가로수길) , 대림미술관,  10꼬르소꼬모, 센트럴포스트, 29CM, 땡스북스, 라움, 샵메이커즈, 맨온더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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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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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골 2013.02.08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텔리젠시아 커피...
    그리고
    폴바셋
    풍미가 좋은 커피들인데
    뒤에 후미는 안받쳐주는 커피죠.
    우리나라에서 잘맞다는 판단에서 들어온것 같습니다.
    풍미와 단맛만 보자면 아주 높은 점수를 줄만하지만
    너무 떨어지는 바디감과 잡맛은 수준 이하 점수죠.
    뒤에 올라오는 후미는 전무하구요.
    그러나 한국시장에서는 이게 최고다라고 할만한 풍미임에는 분명합니다.
    생두를 선점한다는게 얼마나 큰 힘인지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2. 커피몰라요 2013.02.08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동냥좀 하려고 정말 궁금해서 문의드리는데요.
    생두를 선점했는데 왜 풍미만 잡는건가요?
    풍미를 살리려고 바디감 잡맛은 포기할수밖에 없는건지 아님 노하우가 없는건지.

  3. 단골 2013.02.08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텔리젠시아측에 문의하시는게 빠를듯한데요.
    아마 왠만하면 답을 줄겁니다.
    영어가 문제겠지만요.
    그런데
    인텔리젠시아 사이트에 가보면 바디가 좋은 에스프레소도 분명 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가격도 50불 정도로 비슷한걸로 알고 있구요.
    그렇다면 이렇게 가정해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바디가 상대적으로 좋은 그 에스프레소 브랜딩은 풍미가 상대적으로 적을것같다.
    뭐 이런거죠.
    우리나라에 생두 직접 수입해서 블랜딩하는 많은 업체들이 있는데
    그중 몇곳은 풍미가 상당히 좋은것들을 입수하더군요.
    그 풍미의 원천은 중미쪽이구요.
    그런데 역시 바디는 꽝이였습니다.
    게다가 그 풍미가 종종 없는 생두를 수입해서 그 기간동안 에스프레소에서 풍미가 전혀 다른 또는 없는 에스프레소를 맛보게돼죠.
    이 차이는 아무래도 큰 기업에서 괜찮은 생두를 먼저 선점하는 것에서 기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종종 우리나라에서도 풍미가 좋은 중미 생두들이 들어오는데 이게 복불복입니다.
    콜롬비아 수프리모든 브라질 어디던 그 생두가 매번 그 향을 낸다는 보장이 없다는거죠.

    거대 기업에서 확실히 좋은 풍미가 있는 생두를 언제나 가져올 수 있다면
    바디는 포기할만한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만큼 풍미가 강력하고 거부감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풍미만 놓고 보자면 일리나 라바짜보다는 제 입장에서 인텔리젠시아나 폴바셋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4. 커피몰라요 2013.02.10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해주신 것 모두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어느 정도 이해는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커피 정식으로 배워보고 싶은데 동네 카페에서도 거피교육 안내 붙인거 많고 교육하는데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수준 미달도 많을거 같아요.

    • 단골 2013.02.10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우지 마세요
      카페들이 커피를 가르치는 가장 큰 이유 2가지는 우선 그게 돈이 되기 때문이고 그게 자신의 골수팬들을 만들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죠.
      커피 가르치는 카페 주인들도 이상한 사람이나 사깃꾼 아니면 대부분 커피 특별히 배울게 없다는건 다들 아는 사실입니다.

    • BlogIcon 달따냥 2013.02.13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골님 말씀은 항상 직설적이고 획기적이십니다..... 골수팬 생성ㅎㅎ
      자신을 추종하는 골수팬이라고 마냥 꽁으로 등골 빼먹고 있는데, 나중에서야 정신차린 사람들이 다 떨어져나가는 시추에이션도 많이 봤습니다.
      그래도 개념에 있어서 하급인 그런 커피 전문가(?)들이 계속 해먹을 수 있는 게... 기존 골수팬이 떠나가더라도 전문가로 추종하며 따르는 새로운 사람들이 양산되는 순환 바퀴는 멈출 일이 없으니.

      그리고 커피 교육하면 항상 이 분이 생각납니다.
      http://taste.kr/539

  5. B 2013.02.25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혹시 사진 속..서점은 어디인가요?
    과월호가 온라인상에 거의 품절이어서..
    오프라인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지 찾고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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