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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도서관 가는 길 삼청동 카페 에그,  찻집 자작나무 이야기



무색무취 무난하게 그 자리에 십년을 있어온 아기자기 소품 카페 에그 EGG.
(개점했을 때와 지금의 주인장에 변동사항이 없다면 에그는 건물주 따님이 운영)



그 옆 골목으로 들어가서 찻집 자작나무 이야기 스윽 기웃거리며 지나가기.






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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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골 2013.07.22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하나 빼고는 가보고싶어지는 곳이네요.
    원래 건물 구조를 크게 고치지않고 잘 살려서 카페로 이용하고 있군요.
    덕분에 이곳의 한옥은 사라져가고 있지만 말이죠.

  2. 콩지 2013.07.26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왔습니다!!사진보다 실제가 더 아담하고,깔끔한 한옥카페였습니다.

    건강빙수!!!참 맛있어요.

    무엇보다,날씨가 애꿋었는데도,주인분의 친절이 돋보이는 카페였습니다.
    빙수 생각나서 다음엔, 아이데리고 함께 갈려구요

  3. anddl 2013.08.01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처 구경하는 김에 [커피 테이크아웃2000원!!!]에 끌려 들어갔네요.

    저렴한 커피가격에 일단 테이크 아웃했는데,카페베네보다 훠어어얼!! 맛있었음.
    결국엔 삼청동 구경끝에 다시 들렸네요.
    건강빙수/과일빙수 참 잘 먹었습니다.

    왁자지껄한 커피숍과 달리 조용하고, 세련되고, 깔끔한 서비스가 돋보이는 카페?전통커피숍?입니다.

  4. 뭉이 2013.08.08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서 살다가, 오랜만에 삼청동갔었는데, 정독도서관주변이 많이 변했더군요.
    그나마 옛정취가 남아있는 곳은 [자작나무 이야기]같은 카페네요.

    건강빙수와 모히또 잘 먹었어요. 주인장 시쓰터즈의 서비스도, 센스도 만점!!
    너무 친절하셔서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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