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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카페 라카페 갤러리 - 박노해 사진전 / 필름 카메라 사진

라카페 갤러리의 볼리비아 사진 전시회 - 티티카카

 

 

2014년 8월.

부암동의 스탐티쉬, 클럽에스프레소, 산모퉁이카페가 있는 오르막 지역.

 

라 카페 갤러리 & 나눔문화로 오르는 길.

 

박노해 볼리비아 사진전 <티티카카>展 7.25-11.19 (매주 목요일 휴무)

 

건물의 2-3층은 나눔문화 사무실, 라카페는 1층.

 

라 갤러리.

 

라 갤러리 일곱 번째 전시회 - 박노해 볼리비아 사진전 티티카카

 

좋아 / 김두수 노래 / 원곡 이원재 1집(1987)

 

내가 가는길 거세게 황량한 바람불어도 좋아
내가 가는길 먹구름 가득고인 하늘
밑이라도 좋아

2.수많은 사람들의 걸어가는 인생길은
한없이 멀기만하고 어느 한사람이라도
타인의 고난을 길이 느껴보진 못하여도

3.운명이라고 정해진 이길을 한없이 걷다가
어느덧 그길을 다시 돌아서 보려니
허탈한 웃음뿐인데

* 저 무한의 저녁노을이 아득히 사라질 때
나는 약속하리 변치않는 웃음과 사랑을

 

이원재의 다른 노래...인생

 

 

볼리비아 사전전의 작품들은 모두 필름 카메라 촬영.

 

광부들의 짧은 휴식.

 

끼누아를 고르는 농부.

 

함께하는 가난.

 

서른다섯 여자 광부의 죽음.

 

시인 박노해 사진 판매.

 

라카페.

 

볼리비아 사진전 포스터, 엽서, 사진집.

사진집과 포스터는 이번 사진전 뿐만 아니라 지나간 사진전들의 것들도 판매: 아프리카, 안데스, 티베트, 버마 사진.

 

박노해 저서도 판매.

 

매년 여름은 오미자 민트티.

라카페의 메뉴는 해마다 철마다 온갖 과일/열매들을 발굴해와서 그해 그계절만의 한정 음료를 내놓는, 침체되지 않은 변화와 역동성이 특징.

올해 가을 메뉴는 천도복숭아 조각이 들어있는 하늘복숭아티.

 

라카페 갤러리는 매주 목요일 휴무

 

박노해

사진에세이_ 다른 길

시집_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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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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