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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가방 지갑 구입 팁 시리즈 첫 번째입니다.

명품 여주아울렛 루이비통 가방 지갑, 베르니 루이비통 지갑, 베르니 브레아 가방 사라월릿

 

 

 

루이비통 초보 유저들을 위해서 소소한 팁들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루이비통은 매장에서 직원 한 명이 고객 한명(팀)을 1:1로 케어하는 방식입니다. 샤넬도 마찬가지.

 

백화점 매장에서 루이비통을 구입할 때, 담당 케어 직원이 결제 과정에서 선물용인지를 물어보고 그렇다고 대답하면 이렇게 생긴 선물 메시지 카드를 영수증과 함께 준비해주기도 합니다.

 

직원이 선물용인지 물어보는 경우는 주로, 여성이 여성 제품을 구입하는 때보다는 남성이 여성 제품을 구입할 때입니다.

 

남성이 여성 제품을 구입한다고 해서 직원들이 항상 선물용인지 물어보거나 선물 메시지 카드를 알아서 챙겨주는 것은 아니니, 선물용 구입인 경우에는 잊지 말고 메시지 카드를 요청하세요.

 

물론 여성이 여성 제품을 구입하면서 소장용으로 메시지 카드를 달라고 해도 누가 뭐라는 직원은 없어요ㅎㅎ

저는 항상 나 자신에게 선물하기 위해 구입하기 때문에^^; 루이비통 구입할 때 "선물용이니 메시지 카드 하나 주세요~"라고 말합니다!

 

 

 

메시지 카드 앞면과 뒷면.

루이비통 베르니 브레아MM과 브레아 사라 노드월릿 구입하면서 득템한 메시지카드.

4개 있었는데 2개는 루이비통 샤넬의 쇼핑백, 하드케이스 이런 거에 집착하는 친구 줬어요ㅋ

명품 사곤 싶은데 돈 아까워서 이런 거라도 모으는 거래요ㅋㅋ
 


 

버스카드보다 큰 정사각형 크기입니다.

 

 

 

봉투 앞면에 오려낸 꽃무늬 뒤로 이렇게 카드 속지(뒷면)가 보입니다.

 

 

 

봉투의 뒷명을 열어 카드를 꺼내면 좌측 상단에 LV 로고만 있는 연노랑 색 면이 있고 여기에 메시지를 적습니다.

 

 

 

 

카드 뒷면.

 

 

왼쪽 메시지카드와 오른쪽 구입영수증.

백화점이나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루이비통을 구입할 때,
루이비통 측은 정품임을 보증하는 별도의 게런티 카드라는 것은 전혀 제공하지 않으며,
① 구입영수증  ② 고객카드등록  ③ 제품 내부에 있는 TC코드를 통해서 정품을 식별/보증하고 그에 따른 AS를 제공하니까, 제품을 구입할 때는 루이비통 초보티를 내지 않는 차원에서 '보증서는 없나요?' 이런 문의는 않으시는게 좋겠죠^^;

 

신세계 여주아울렛과 롯데 파주아울렛에는 프랑스 명품 3대 브랜드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매장이 없어요.

3개 브랜드는 오직 정매장에서 할이 없는 정가 판매만 하는 절대 원칙을 유지하고 있답니다.

 

 

 

영수증은 연노랑색 용지에 컴퓨터 출력을 해서 명함만한 크기로 접어서 영수증 보관함(?)에 넣어서 줍니다.
값나가는 명품 값을 하느라, 영수증도 격식을 매우 심하게 갖추는 것이죠. 그놈의 품격, 명품의 품격.

 

 

루이비통에서 베르니 라인만 좋아하는 허세지양이 장만한 숄더백 겸 탑핸들 브레아 MM, 장지갑 사라 노드 월릿.

 

베르니 사라 노드 월릿 (Monogram Vernis Sarah Noeud Wallet)
컬러 : 라우지 포비스트(Rouge Fauviste) / 제품번호 : M91497 / 가격 1,310,000원

사라 노드 월릿은 중앙에 리본과 메탈 회전 버튼을 부착해서 소형 클러치백 스타일 효과를 낼 수 있는, 실용성과 스타일 두토끼를 잡을 수 있는 지갑.

 

이 제품은 한정판으로 나온 디자인이라서 2012년 2월 전후에 전세계적으로 일제히 절판된 희귀 디자인입니다.

이거 정말 예쁜데 완전 절판되어 아무나 그리고 더 이상 구입할 수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제 주변에서도, 길거리에서도 이 디자인 가지고 다니는 분들을 본 적이 없어요. 아싸~

 

 

 

베르니 브레아 MM (Monogram Vernis Brea MM)

컬러: 아마헝뜨 (AMARANTE, 다크와인 색상) / 제품번호: M91619 / 구입 당시 가격 2,870,000원

사이즈: 34x25x14cm

287만원에 구입했는데 3년도 지난 지금은 327만원이니까 40만원이나 인상되었어요.

이 제품은 한정판 아니고 정규 제작 제품이라서 계속 판매되고 있어요.

 

287만원ㅠㅠ

지금은 327만원.....사악한 가격이에요.

저급여 월급쟁이인 저는 원하는 것 팍팍 못사고 몇 개월을 저금해서 비통이를 하나씩 두개씩 모으고 있답니다.

이거 구입하려고 3개월 동안 한 달에 100만원씩 저금하는 긴축 생활비 헝그리 라이프를 감내했습니다. 눈물 그렁그렁~~

 

40만원 인상된 베르니 라인...브래아 MM.

소가죽 100%이네요,

모노그램 스피디나 네버풀은 가죽 아닌 거 아시죠?

 

리뷰어: 허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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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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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girl 2015.07.24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라노드란건 첨 보구..베르니백은 다크와인인가요? 예뿌네욤
    갖고시퍼..흙ㅜㅜ

  2. 열두달할부 2015.09.28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별소비세 인하했다는데
    브레아 가격은
    왜 그대론가 OTL
    나쫌 사게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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