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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상반기 아메리카노 맛있는 카페 TOP10

마셔볼 음료/커피 2013.10.31 22:56
홍대, 강남, 종로에서 아메리카노 맛있는 카페 TOP10 / 홍대, 서촌, 북촌, 삼청동, 신촌 아메리카노 맛있는 카페
프랜차이즈 카페 아메리카노 맛





2013년 상반기에 맛볼들이 산발적이며 각개로 방문했던 서울 및 인접권 230 댓 곳 카페들 중에서 선정한 아메리카노 맛있는 카페 TOP10의 무순 명단입니다.

풀어 쓰면,
아메리카노가 제일 맛있는 카페 TOP10이 아닌, 아주 상당히 맛있으면서 그 맛이 꾸준하고 튼실한 카페 TOP10입니다.

이것은 누군가에 의해 주어지는 벼슬 따위가 아니라, 각자들이 거기서 그냥 하던 대로의 맛이 발견 것에 불과합니다.

반 년 동안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의 카페들을 한 1,000 군데 쯤 다녀본 후 선정하기에는 100년도 못 사는 맛볼들의 유한한 인생이 바쁘고 복잡다단하며 인력도 없습니다.

맛볼들 개인의 기호와 동선에 따른 카페들 중 첫 맛남에서 의미가 희박한 맛을 보여준 칠할은 굳이 재맛남을 하지 않았으며, 맛있는 카페 삼할 중에서 의견을 교환하고 3회 이상 10회 넘게까지 맛보는 동안 꾸준히 맛있는 여러 곳에 대한 사적인 관능 소감들의 취합입니다.

364일 동안 맛이 출중했을지 모를 어떤 카페인데,
서투른 직원이 만들었거나, 그 시점 커피 로스팅의 작황이 안좋았거나, 제반 장비가 삐그덕 거렸거나 등 백 가지 정도의 이유로 그날 누군가와의 첫 맛남이 의미가 없어서 다시 맛남을 못했다면...그것도 운명입니다.


핸드드립이나 커피응용음료의 요소는 주제 밖이므로 맛남이 인상 깊었어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을 두고 겪은 꾸준히 맛이 있는 카페는, 차후 변동성이 생기더라도 표본오차를 벗어나지 않음을 적극 추정합니다.

※ 본 TOP10은 명랑맹랑 프로젝트 카페 매트릭스(CAFE MATRIX)의 일환입니다.


 



세상 누구나의 커피도 맛있을 수 있습니다.
커피 맛은 움직이며 새로운 맛은 발굴되어야 마땅합니다.


페이지 하단은 2013년 하반기에 방문한 카페들 중에서 아메리카노를 맛본 카페들의 명단이며, 아직 아무런 견해가 반영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2013년 하반기에도 여럿이 신경 써 방문해서 음용하고 있는 소감들을 2014년 1~2월에 취합하고, 3
~4월에 TOP10 개별 카페들 촬영 작업을 거쳐 4월 중에 게재합니다.

2013년 상반기 TOP10 카페 모두는 하반기에도 방문하기 때문에 명단에 수록하지 않았습니다.

전기에 재맛남하지 않은 칠할의 상당수 카페들은 당기에 다시 처음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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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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