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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할리곤스 트랄랄라 향수 인형 디자인 감상.
2014년 신상품 펜할리곤스 트랄랄라 예약 구매...에코백 증정



한남동 리움 옆 라 부티크 블루 펜할리곤스 플래그십 스토어.


펜할리곤스 매장 직원 말씀에 따르면,
트랄랄라는,
5월 동안 매장별 전시용 1병씩 비치되어 있어서 방문 구입시 -> 바로 수령할 수는 없지만 (예약 구입), 시향은 마음껏 가능...뿍뿍!


펜할리곤스 트랄랄라 5월 예약 구입자 트랄랄라 에코백 증정 (가방사진 : 펜할리곤스 한국 홈페이지)
예약 판매처 : 한남동 라 부티크 블루,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
트랄랄라 작품 스토리 : http://blog.naver.com/lbbpen/30189740180


브랜드 미드햄 커츠호프(MEADHAM KIRCHHOFF)의 디자인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향수 트랄랄라 TRALALA



첫인상은 가볍게 키치한 그 정도의 느낌이었는데... 몇 번을 들여다보니...
빤히 쳐다보는 그 표정과의 눈싸움에서 질 수 밖에 없는... 묘한 기운의 소유자.



* 펜할리곤스 관련 글
- 펜할리곤스 10가지 향수 느껴지는 대로 적어보는 시향기
- 펜할리곤스 라벨 디자인 보면서 성의 없는 시향기 <1>


가사에 랄랄라가 들어 있는 노래들



신인류의 사랑 / 공일오비 4집 (1993)



만화영화 플란다스의 개 주제가



플란다스의 개 / 이오공감 (1992)



혜화동 / 동물원 2집 (1988)



텅빈 거리에서 / 공일오비 1집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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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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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ep 2014.05.03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발매소식 듣고 달려왔습니다. 마침 내일 룸스프레이 다시 볼 겸 가보려던 차에 반가운 포스트를 보게 되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 BlogIcon 맛볼 2014.05.04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까르뚜지아 다시 맡으러 가시는군요.
      트랄랄라는 3단계까지 어떻게 느끼셨는지 한 말씀만 해주소서^^

    • peep 2014.05.05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종목적지가 아닌 중간목적지기도 했고, 비가왔기에 한강진역에서 걍 되돌아 왔습니다ㅋㅋㅋㅋ;; 조만간 보고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연휴 잘 보내셔요^^

    • peep 2014.05.1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오늘 트랄랄라 시향하고 왔습니다. 바틀이 제 취향이 아니었으나 조향사때문에 기대는 했습니다만.. 와우, 상당한 수작인 향수였습니다. 오크통에서 숙성되어 나무향이 밴 위스키의 씁쓸함을 잘 살리면서도 투명하게 표현한 채 바닐라를 파우더리하게 얹어 두었군요. 끈적거리는 달콤함은 아니고.. 이 달콤함으로부터 어딘지 모르게 우아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바틀의 생김새와는 달리 오히려 포멀한 차림의 남성분들께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뒤쇼푸 조향의 다른 향수인 사토리얼과는 또 다른 방향의 포멀함이네요. 정확한 것은 착향해봐야 알겠지만요. 하맘부케나, 엘릭시르처럼 어딘지 모르게 오리엔탈같은 느낌이 있습니다만, 영국식으로 포멀하게 풀어낸 듯합니다. 유치한 바틀만 아니면, 한 병 갖고 싶을 정도의 포멀한 향이었습니다.^^

      적어 둔 거 다 자르고 그냥 솔직하게 한줄요약하면, 쌍화탕의 당귀처럼 한약 달콤한 냄새가 납니다.ㅋㅋㅋㅋㅋ 덕분에 소식접하고 압갤이스트에 잘 다녀 왔습니다^^

    • BlogIcon 맛볼 2014.05.12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에서 쓰신 글들도 그렇고 이번 트랄랄라도 향수가 지닌 켜켜이를 항상 삼천포 쥐포처럼 결대로 포 떠서 비유와 묘사하시는 통에 글 읽다 보면 환각이 극심해집니다.
      글을 읽으면 향기 입자가 코로 들어오는 기능 같은.
      거기에 향기를 상상할 수 있게 하는 부가기능도 탑재.

      peep님의 향수 분석은 그 자체가 글로 된 시향지랄까요^^
      "나무향 밴 위스키 씁쓸함, 투명하게 표현한 채 바닐라, 사토리얼과는 또 다른 방향의 포멀함" 구절 읽으면서 트랄랄라 시향지 꺼내 쥐포 찢어먹듯 다시 맡아보고 있습니다. 킁킁~

      더 알고 맡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지미핸드크림 2014.05.22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부틱블루에서 팔에 한번 뿌리고 내려왔는데 화사한 파우더리였거등요 근데 저녁엔 하맘부케같은 쩐내가 나더라구요ㅎㅎ 트랄랄라 이거 어느라인에 둬야할지 애매해요
    남자같기두 요자같기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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