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진화생물학, 진화심리학 도서 신간 우리는 꼬리 치기 위해 탄생했다

성형외과 의사가 쓴 외모와 아름다움에 관한 이야기
 

 


우리는 꼬리 치기 위해 탄생했다

스티븐 다얀 / 2014.09.25 / 위즈덤하우스

 

번역서 제목보다 세련된 원제목: SUBLIMINALLY EXPOSED

 

데이비드 버스, 제프리 밀러, 스티븐 핑커, 로버트 라이트, 도킨스 그런 류의 책을 두루 읽은 사람에게는 딱히 새로울 게 없는 내용이지만, 진화심리학에 아직 발을 들이지 않은 이들에게는 참신하게 읽힐 내용.


책의 구성

진화생물학·진화심리학 + 외모에 관한 성형외과의사의 임상 관점 + 자존감 고양 = 우리는 꼬리 치기 위해 탄생했다


 

야하게 생긴 것은 일종의 권력이다!

맞는 말인데 그렇다 인정하기에는 마뜩잖은 심기에 이런 저런 이유로, 전혀 그렇지 않다며, 적나라한 진리에 스크래치 내서 평가절하하는 마음들.

 

우리는 꼬리 치기 위해 탄생했다 저자

스티븐 다얀 Steven Dayan : 안면 성형회과 전문의.

 

엉덩이의 재발견.

 

'국민○○'의 칭호까지 부여 받은 나경원이 선거에서 그렇게 잘 이기는 이유.

뭇사람들이 그런 나경원에게 그렇게 표를 주는 이유.

 

Posted by 맛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고서점 2014.10.15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번역서 제목이 아주 좋은데요. 자극적이라서--;
    좋은 내용인데 작명못해서 책이 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단골 2014.10.18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명 못해서 망하는 경우가 있는지는 망한 후 다시 제목을 바꿔서 출판한 책이 아니면 모를것도 같은데요.
    그러면서도 공감가는건 "칼의 노래" 원래 김훈 작가가 생각한 제목은 "광화문 그 사내"였다죠. 제 친한 친구도 출판사에 있는데 제목을 작가가 짓는 경우보다는 출판사 편집담당쪽에서 정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더군요.
    제 친구가 지은 제목중에도 제목때문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중박 이상친게 있기도 하구요.
    그냥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부적합·광고·자동등록 차단과 개방성 가이드라인이 마련될 때까지 작성하신 댓글은 관리자 체크 후 게재됩니다
☞ 부적합 기준 : 글에 대한 반론·의견과 일반문의를 제외한, 무례한 필명/빈정거림/비방/욕설/상업홍보성 글
오랫동안 승인대기 상태로 있는 경우는, 적합성 검토 사유가 아니라 관리자가 아직 읽지 않은 상황입니다
문의 글의 경우 비밀글은 답변을 드리지 않거나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개별 글 내용에 관한 궁금한 점은 메일로 문의하실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