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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카페창업 모범 사례 두 번째 - 한남동 카페 옹느세자메

대중목욕탕 콘셉트 카페 한남동 옹느세자메  / 개인카페 창업 - 망하는 카페 vs. 흥하는 카페의 차이점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아랫 길에 위치한 목욕탕 카페 옹느세자메.

 

옹느세자메 On Ne Sait Jamais

(인생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일이다

 

적지 않은 혹자들이 세명의 자매가 운영하는 옹느세자매로 알고 있는데,

옹느세자매가 아니며,

정확한 발음과 정식 상호명은 옹느세자메.

 

월요일 휴무.

 

* 관련 글

모헨조다로를 닮은 남녀혼탕 목욕탕 카페 옹느세자메

 

사람들이 미어 터지는 한반도 유일 합법적 남녀혼탕.


전통적 테이블 의자 하나도 없는데도, 놀라운 공간 활용력으로 운영이 잘되는 신기한 카페.

 

(베이커리 영역을 제외한, 카페 기본 영역 기준으로)

카페 구축에 예산이 가장 많이 할애되는 인테리어와 갖은 집기/소품에 치덕치덕 돈을 많이 바르지 않아도 흥행할 수 있다는,

창의적인 생각과 관점이 수천 수억의 돈보다 효자이며, 어지간한 위치적 취약점은 압도할 수 있다는,

발상과 콘셉트의 승리! 그 증거가 되는 카페 - 옹느세자메.

 

들은 바에 따르면,

옹느세자메는 주인장께서 10년 동안 틈틈히 구상하고 계획해서 내놓은 결과물.

 

개인카페창업 성공의 큰 귀감이 되는 옹느세자메.

 

핫플레이스라는 독특하고 귀한 존재감으로, 너도 나도 달려가서 "나 여기 왔다"는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고 싶은 과시욕, 관심욕, 성취욕을 자극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출중한 카페.

 

고객 단위 간에 심리적/물리적 배타적 영역의 경계가 없는, 그래서 [낯설음과 어색함에 대한 불가피한 체험]이 그곳의 콘텐츠이며 경쟁력이 되는 카페.

 

카페 바닥이 테이블이기도 하며,

 

공간에 맞게 고안한 이동식 미니 테이블도 사용.

 

에스프레소 머신 FAEMA E61

 

아메리카노 쫄쫄쫄~

 

테이블 객단가에서 디저트 매출합이 음료 매출합의 1.5~2배가 될 만큼, 맛있고 모양 독특한의 케익이 많은 카페.

주문 예시) 음료 2잔 9,500원 디저트 2~3개 11,000~18,000원

 

한남동 흥행에 힘입어 최근 판교에 옹느세자메2 오픈.

 

여러 사람이 같은 돈을 쥐고 카페 구축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것으로 가정했을 때,

1. 누구는 실력 지지리도 없이, 근거 없는 자신감과 열정만 만땅으로, 커피선생/창업컨설팅에 눈 먼 돈 갖다 바쳤다가 1년 안에 접고,

2. 누구는 개업빨/운빨 뒷심이 길어져 안정적 흑자가 되는 듯 하다가 결국 우하향으로 2~3년에 걸쳐서 야금야금 자산 말아먹어 망하고,

3. 누구는 남다른 관점과 발상으로 옹느세자메처럼 하늘 아래 새로운 결과물로 세상의 관심으로 승승장구하고,

세 사람의 차이는 도대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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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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