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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몰 니치향수 딥티크 부티크 구경 및 시향기

"상류사회가 선택한 향수" 딥티크 부티크 익스클루시브 향수 8종, 니치향수 딥티크 매장 / 아방가르드 음악 김두수 신중현
70년대 80년대 가요 아방가르드 음악 - 김두수, 신중현, 김정미



코엑스몰
딥티크 부티크 Diptyque Boutique

여타 백화점 매장이나 인터넷 판매는 않으며 희소성·특화성을 부여해서 딥티크 부티크에서만 시향하고 구입할 수 있는 <부티크 익스클루시브(단독 향수)> 8종을 만날 수 있는, 백화점을 벗어난 딥티크만의 전용 향기 공간.


부티크 왼쪽의 캔들 월.


왼쪽 똥그라미 - 초기작 4종 68년작, 73년작, 75년작, 86년작

오른쪽 둥그러미 - 신작 4종 2015년 전후

여러 매장들(인터넷샵 포함)에서는 구입·시향 기회를 주지 않고 부티크에서만 선보이는 희소성·특화성을 부여한 향수들 답게,

따분하지 않고, 그똥그똥하지 않고, 고만고만하지 않고, 대중적 취향에 굳이 애써 부응하지 않는...작가주의적 향수들을 포함하고 있는,
부티크 익스클루시브 시리즈.


로 L'EAU /68년생 - 첫째 자손
로 트르 L'AUTRE / 73년생 - 둘째
로 트와 L'EAU TROIS / 75년생 - 셋째
오 런트 EAU LENTE / 86년생 - 여섯째


특히 [로 트르], [로 트와]는 딥티크 가문의 실수일까?
혹은 그후 탄생한 딥티크 자손들의 향 기조를 기준으로 보면 둘은 돌출행동이거나 아방가르드.

한국 대중음악에 비유하면,
가요의 전위성과 실험정신은 70년대~80년대 초반까지 전성기를 이루었고,
이후로 세월이 가면서 가사/곡 측면에서 <서정주의> 중심으로 주류가 넘어가서 <실험주의>는 오히려 진보보다는 퇴보의 길을 걸었던 것과 비슷한 양상이 딥티크의 계보.

가요의 실험주의 아방가르드 음악들
신중현 및 신중현 사단 이정미 - 70년대
산울림 - 70년대 후반작
김두수 - 80년대
이성원 - 80년대


딥티크 부티크 매장 전용 익스클루시브 향수 신작 4종

오 마주 EAU MAGE / 초록
키모낭스 KIMOMANTHE / 주황
오포네 OPONE / 하양
벤조인 보헤Benjoin Boheme / 갈

따분하지 않고, 그똥그똥하지 않고, 고만고만하지 않고, 대중적 취향에 굳이 애써 부응하지 않는,
작가주의적 향수들을 포함하고 있는 부티크 익스클루시브 시리즈.

신작 4종 향수를 구성하는 모든 부속은 동일 틀에서 찍어낸 규격 공산품 클론이 아닌,
손 공정을 거치는 특성으로 병·뚜껑 문양에 동일한 패턴이 없는,
하나하나 저마다 유아독존 디자인.



전 세계 상류사회가 선택한 향수
"딥티크"

인간의 계급 상승 욕망과 지배 본성을 파고들고, 자극하는 데 탁월한 문장.

타인과 수평이 아닌 <수직적으로 다름>의 욕망을 충족시켜 주는,
- 사회적 신분상승 기능,
- 性성적 경쟁력 강화 기능,
- 타인에게 "있어 보이게" 과시하는 기능,
- 정신적 우월감(선민의식) 기능
이런 유용성 구입의 의미가 되는 온갖 소비 대상들: 가방끈 학력 향상 시장, 외모시장(젊음, 어림, 동안, 화장품, 피부, 성형), 명품, 패션, 향수, 예체능기술 습득시장(악기, 춤, 노래, 스포츠), 어학능력, 자동차, 취업교육시장, 하이엔드 IT기기, 이런 과시적 소비를 위한 금융 대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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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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