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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 창업비용


냉커피, 냉음료의 계절이다.
사람들은 여기저기 도처에서 각종 냉음료들을 열심히 빨아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인지도/가격/이미지가 가장 높은 브랜드커피 커피빈과 스타벅스의 빨대 정책을 살짝 비교해봤다.

아울러 개인카페 VS 브랜드카페가 보여주고 있는 빨대의 위생 실태를 하단에 별도의 포스팅으로 다뤘다.



커피빈 인사동점(안국동점) 셀프바.



커피빈은 직경 6~7mm의 냉음료용 빨대와 온음료용 스틱을 모두 개별포장해서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미국계, 일본계 자본의 브랜드들은 냉음료빨대를 비닐이 아닌 종이로 포장하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사례 : 스타벅스, 커피빈, 모스버거



스타벅스 대학로점 셀프바 (2012년 4월 기준 ; 스타벅스의 온음료 빨대스틱의 정책은 향후 변경될 수 있음)


예전에는 어떤 상황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데 2012년 4월에 확인한 스타벅스는 냉음료 빨대는 종이 개별포장을 커피스틱은 알몸인 채로 통에 보관하고 있었다.



스타벅스 빨대 정책의 현재 모습이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스타벅스와 필적하는 카페베네의 경우는 냉음료 - 비닐 개별포장 / 온음료 - 비닐 개별포장 이렇다.

국내 개인카페들이 사용하는 냉음료 빨대의 위생 실태에 대한 비위생적 진실은 아래 포스팅을 읽어보세요 ^^
 


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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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골 2012.06.30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그런데 위생이 오히려 인간의 저항성을 떨어뜨린다는 연구들이 계속 나오고 있으니 득과 실이 공존할것 같습니다.

    반도체장비를 만드는 챔버는 미세먼지도 최대한 억제하죠.
    그만큼 작은 위험에도 취약하다는 것의 반증이기도 하구요.

    인간의 수명으로 보자면 위생은 옛날보다 더 좋아진것은 맞지만 가장 중요한 요인은 유아사망률의 급격한 하락이죠.
    물론 옛날에 치료 못하던 걸 치료할 수 있게 된 것들도 있겠지만
    제 생각으론 결국은 그 대다수 특히 바이러스를 비롯한 비생물들의 습격이 원점으로 돌아가게 할것 같습니다.
    남은건 인간의 자체 저항력의 생존자가 아닐까?
    란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 단골 2012.07.01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식적인게 더 인간과 지구에 이로울지 비의식적인게 더 인간과 지구에 이로울지 저는 답을 못내리겠네요

    • 단골 2012.07.03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좀 다른 생각입니다.
      대중과 메스컴이 만들어내는 종교와같은 성향이 더 큰 문제가 아닐까합니다.
      판매자가 아 이거 위생에 문제가 있을 수 있겠는데 하면서 에이 뭐 괜찮겠지 하는 의식은 그러한 의식 자체를 문제시 할 수 있겠지만 그게 전혀 위생에 문제가 없을 수도 있고
      판매자는 이거 위생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연세 있으신 분들 처럼 옛날식으로 장사하시는 분들의 경우 때론 위생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죠.

      이미 우리의 위생상태는 고도화되어 있다고 저는 보구요

      과연 얼마나 더 위생이라는 것을 더 철저하게 하는게 맞느냐는 생각해볼만한 문제인것 같습니다.

      위생이라는 관점이 정말 위생을 생각하고 잘 조사하고 하는것은 아닐것입니다.

      종이가 더 위생적인지 비늴이 더 위생적인지 무포장이 더 위생적인지 제대로 된 검증이나 과학적 지식이 과연 있을까요?

      직관적인게 어쩌면 더 진실과 멀 수도 있지않을까요?

      좀 다르게 생각해보는 시각이 필요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 카르니안 2012.07.03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과학적인 것은 잘 모르겠지만 달따냥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다른 건 몰라도 스트로우는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직접 입으로 들어가니까 말입니다. 또한 개별 포장이 안되어있으면 전에 사용한 사람이 어떤 세균을 스트로우에 남겼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아찔합니다. 만약 감기나 전염성 바이러스를 빨대에 옮겨 놨다면 다른 모든 부분에서 조심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 이후에 오는 손님들은 모두 바이러스에 노출되고 결과적으론 손님들에게 본의아닌 해를 입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자신이 과다하게 위생을 챙기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오너라면 그정도 생각까지 미쳐서 꼭 스트로우 위생을 챙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현실적으로는 개선하기 쉽지 않죠. 저도 제 단골 카페가 스트로우를 개별 포장 하지 않지만 그걸 말하는건 쉽지 않더군요 ㄷㄷ 정말 오너의 마인드와 생각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쨰뜬 고객의 건강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는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깐깐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러는게 결국 오너한테도 좋은 방향일 테니까요 ㅎ

    • BlogIcon 맛볼(달따냥) 2012.07.03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르니안님 말씀대로
      빨대를 직원이 꽂아주는지 고객이 직접 꽂는지와 상관없이 통속에 밀집되어 꽂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 여건에서 빨대 하나를 잡아 꺼내면서 다닥다닥 붙어 있는 인접 빨대에 손이 접촉되는 확률이 매우 높을 것이며, 손이 닿기 쉬운 위치에 있다면 대화 중의 침이 작렬하는 여건도 충분합니다.
      또 말씀하신 위생에 관한 사안에서는 약간의 번거로움과 불편을 당연히 감내하는게 맞는데, 인식 자체를 못하는 오너들이 대부분이라는 사실이 일종의 넘사벽이네요.

      제가 아는 어느 음식점은 주방에서 출고되어 테이블에 접시 밑면이 접촉했던 모든 반찬류는 테이블 접촉시간과 젓가락이 닿은 여부와 무관하게 모두 폐기처리 합니다.
      이는 그릇이 테이블에 닿은 후에는 손님의 대화중에 있을지 모를 침이 들어간 것으로 간주한다는 오너의 강성한 위생 방침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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