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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블랜드 vs. 하우스 블렌드

어떤 표기라도 커피맛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장사하는 데에도 전혀 지장 없지만, 다른 차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카페의 언어 요소.

 

카패 vs. 카페
스패셜티 커피 vs. 스페셜티 커피

슈퍼모댈 선발대회 vs. 슈퍼모델 선발대회

외래어 표기법


▼ 여러 카페들의 블랜드 커피와 블렌드 커피와 블랜딩과 블렌딩

 

할리스 커피클럽 (대학로 혜화역 2번출구)

 

100-1=99 (서촌 효자동)

 

아르시오네 (한남동)

 

더블 하모니 (합정역 2번출구)

 

봉숙이네 커피볶는 집 (합정역 2번출구)

 

카페포엠 (삼청동)

 

통인동 커피공방 (경복궁역 2번출구)

 

카페 마로 (합정 카페거리)


카페 뎀셀브즈 (종로)

 

루소랩 청진점 (종로)

 

커피집 (대학로 혜화역 3번출구)

 

왕창상회 (연남동 주민센터 근처)

 

광화문 커피집 (광화문역 구내)

 

카페 플레이버 (상암동 DMC)

 

커피랩 (홍대)

 

카베하네 (압구정역 1번출구)

 

성북동 커피 (광화문역 5번출구)

 

스탠다드 커피바 (강남역)

 

해피커피 (이태원역)

 

스프라우트 커피 (홍대입구역 9번출구)

 

카페 8온스 (대학로 혜화역 2번출구)

 

다동커피집 (을지로입구역)

 

폴바셋


헬카페 (이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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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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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리커퓌 2014.11.30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리있는 말

  2. 풋드립 2014.12.12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를 주문해서 마셨는데 설명되어 있는 원두의 맛과 향이 안난다면? 컴플레인 해야합니까? ^^ 카페에서 판매하는 원두는 어제먹어도 그제 먹어도 늘 같은 맛을 내야하지만 들여오는 생두 상태에 따라, 로스터의 컨디션에 따라, 바리스타 역락에 따라 등등 조금은 변수가 있게 마련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손님들은 저기 메뉴판의 설명대로 맛을 학습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블루베리향이 난다고 적혀있으면 ㅡ아 진짜네ㅡ 이러면서 느끼지 못하는데도 아는척 인정하는 경향이요.

  3. 트렌드세터 2014.12.25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네요ㅎㅎㅎ 트랜드세터라고는 안쓰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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