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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카페 커피리브레 - 저예산 인테리어, 빈티지 카페 인테리어 비용 평당 예산 공간디자인 모범 사례
전통시장 동진시장 카페 연남동 커피리브레 - 빈티지 공간디자인, 저예산 카페 인테리어 비용




연남동 동진시장 골목.



커피리브레에서 커피와 원두를 사서 나오는 사람들.


커피리브레 맞은 편 이웃 커피상점 이심.

* 관련 글
건물주의 임대료 2배 인상 요구에 6년 운영하던 공간을 포기하고 떠나는 커피상점 이심 taste.kr/1585


동진시장 내 식당이었다가 포목점이던 자리에 들어온 커피리브레.
커피집에 웬일 생뚱 맞은 한약함 이외에는 딱히 공간디자인에 들인 돈이 없는 초저예산 헝그리 카페 인테리어.


커피리브레 연남동 동진시장 본점은 "블랜드" 커피를 판매중.

* 관련 글
하우스 블랜드 vs. 하우스 블렌드
카페에 가면 한 번씩 들여다보는 외래어 표기법 → taste.kr/1232


커피리브레 동진시장 본점은?

CONCEPT 콘셉트, CONTENTS 콘텐츠, CONTEXT 콘텍스트가 분명하면 시설비에 수천 수억 막대한 돈을 처발처발 처바를 이유가 전혀 없다는 산증인의 간증 사례.

3CON을 지니고 있는 사람은 단 돈 100만원으로도 카페 인테리어 공간디자인을 비롯한 카페의 유무형 브랜딩을 완성할 수 있지만, 3CON이 부재한 사람은 1억을 들여도 딱히 무엇을 말하려는지 애매모호 오리무중한 공간디자인을 만들고 나서 운영하는 내내 왠지 내내 찜찜 심난한 마음: 내가 이러려고 기천 기억을 들여서 카페를 디자인했나?

화려한 말의 성찬과 언변은 있는데 그 속에 <메시지는 도무지 없는 사람>과 같은 공간디자인/브랜딩의 카페들이 시중 도처에 존재.

카페를 차렸는데,
카페 인테리어 업체와 커피 장비 업체에게만 잔뜩 돈을 벌어주고 정작 자신은 1~2년 후에 인생이 개폭망한 직간접 지인들이 주변에 연필 두 다스 반.


*커피리브레 관련 글
- 스러져 가는 전통시장 동진시장을 홀로 밝히는 한 줄기 빛 _ 커피 리브레 2012.09.15 / taste.kr/594



이곳 이후에 등장한, 이전 점포의 흔적을 그대로 두고 공간을 디자인한 빈티지풍 저예산 인테리어 카페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된 커피리브레 본점.

▼ 커피상점 이심에서 내다본 커피리브레.




동진시장 커피리브레 골목.


해 꺼진 밤의 동진시장 골목.


▼ 이하 사진들은 재활용으로 활성화 되기 이전의 2012년 동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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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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