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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카페 - 카페 뎀셀브즈 / 커피생두 500g 가격, 커피원두 100g 200g가격, 커피 시음카페, 아이리쉬 커피
종로3가 카페 뎀셀브즈, 라마르조꼬, 핸드드립 커피, 카페 뎀셀브즈 메뉴, 라마르조꼬 커피머신




찻길만 건너면 단골님과 신여사님께서 일러주신 그 카페 뎀셀브즈에 도달.
3층 건물 전체가 카페 뎀셀브즈 CAFFE THEMSELVES.
(카페 뎀셀브즈는 종로 버거킹 오른쪽 옆구리에 약 80m에 위치)


카페 뎀셀브즈 입구.



천장에 매달려 있는 더치 장비.



1층 통로.


 이하 메뉴판과 생두 사진은 가독성을 위해 큰 사진을 등록했으니 클릭해서 보세요.


단종 드립커피 : 과테말라 SBH 안티구아, 브라질 옐로우 버본, 르완다 AB+, 에티오피아 이르가체프 G2, 케냐 이디나 AA,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주마로바, 인도네시아 와하나 라수나, 콜롬비아 수프리모, 코스타리카 옐로우허니, 코스타리카 카투라.

홍대 커피랩에서 봤던 19금 커피가 뎀셀브즈에도.






↓ 생두 500g, 원두200g 기준 가격


사진 찍는 동안 2~3층에 올라갔다 내려온 지인이 완전 만석이라며 시음이나 마시고 종이 컵에 아메리카노 한 잔 받아 퇴청하자고.


뭔소린가 했더니 선반 맨 아래에 시음 시설을 마련해 놓은 것이 보였다.


신촌 닥터빈스에서 커피를 접하는 심리 장벽을 높이는 정책을 봤다면, 뎀셀브즈의 이 모습에서는 열린 낮은 문턱이 읽혀진달까? 



거 참~~~ 꽁이라고 찰랑하게도 따르는구나ㅉㅉ



시음 커피는 2종 : 르완다 인토레, 인도네시아 와하나 라수나



촌스런 레트로 색감의 라마르조꼬에 얹혀 있는 컵들은 깔맞춤?



꽁 시음 2가지 찰랑한 2잔씩, 온전한 한 잔 분량을 마신 후 트림 한 번 하고 나서면서 옆 사람에게 그냥 던진 말.

저기는 뭐가 있어서 사람들을 이렇게 뻐글뻐글 찾아오게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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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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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골 2012.10.21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지난번 신촌카페보다는 여기가 더 맘에 듭니다.
    커피 파는 분들이 많이 참고할만한 곳 같구요
    리뷰 아주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커피 맛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는게 좀 아쉽네요 ㅎ

  2. 신여사 2012.10.22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오셨군요.
    뎀셀브즈 메뉴판에선 드립커피에 핸드라는 말이 없어서 직원에게 문의했더니 클레버로 내린다고 합니다.
    예전에 연습하면서 두가지를 비교했는데 핸드드립은 뚜렷하고 섬세하게 맛을 뽑아주는데 클레버는 뭐랄까 맛이 두루뭉술하게 표현되는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고 좋은 원두 라인을 갖추면서 핸드드립을 하지 않는게 아쉽네요.
    인력과 시간이 문제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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