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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카페 커피스탑 , 서촌 카페 통인동 커피공방 카페직원 월급, 바리스타 월급, 카페 비정규직 현실

커피스탑 세종문화회관 광화문카페 커피스탑 - 광화문역 8번 경복궁역 5번출구, 통인동 커피공방 - 경복궁역 2번출구



통인동 커피공방이 2013년 4월 광화문에 문을 연 커피스탑은 고객들의 펀딩 참여로 2억원을 모아 문을 연, 카페와 커피문화에 관한 새로운 형태의 실험.

통인동 커피공방과 광화문 커피스탑을 합친 구성원은 6명인데 모두 정규직 신분의 직원라고 한다.

성북동에서 카페 하는 어느 한 마리종로구에서 카페하고 교육도 해먹는 또 다른 한 마리가 직원을 취급(?)하는 행태와 비교하면 심히 대비되는 커피공방의 고용관.

비정규직이 정규화·상식화된 카페산업의 고용현실이다 보니,
정규직 고용은 비상식(?)과 특별함으로 자리매김되어 대서특필과 뽐냄의 가치가 되고 있는 아이러니.

카페마다의 근무 특성상 불가피한, 파트타임을 제외한 전일 근무는 정규직 채용이 온당함을 실천하는 통인동 커피공방.


※ 개유명한 패밀리 레스토랑에 8시간 근무 단기 아르바이트로 고용된 어느 지인의 노동 착취 사례

20대 초반의 지인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근무하는 조건으로 출근했는데 레스토랑측은 점심시간대 이후 아주 한가한 시점 2~3시간 동안을 매번 내실에서 쉬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지인은 '흠...여기는 처우도 좋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급여의 시간 정산이 달라서 점장에게 문의했더니,
"응..쉬었던 시간은 시급에서 제외한 급여란다"
라는 개황당한 말을 했다고 한다.

신체에 이동과 사적인 자유를 부여 않고 내실에 가두어 강제로 쉬게(?) 해놓고서는 비근무라는, 점장의 개썅할 논리.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뒤편에서 서울지방경찰청 일대로 이어지는 대형 빌딩가에 위치한 커피스탑 COFFEE STOP.



통인동 커피공방 커피스탑 오픈 소식지.

 


아주 정직하고 현실적인 적립 제도.
미끼에 불과한 마케팅 의미가 더 큰, 시중의 도장 10~12개 적립 제도는 소극적 기만.


아메리카노와 카라멜 마끼아또 주문.
회원 가입을 않았기 때문에 10% 적립은 휘발.


관련 글 : 커피스탑으로 광화문까지 진출! 사세 확장한 서촌 카페 :: 통인동 커피공방 빈스토어

커피스탑 블로그 : http://blog.naver.com/coffee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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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커피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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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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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골 2013.04.26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이크아웃 전문이군요.
    정규직처우가 어떤지 궁금한데 급여수준은 모르시겠죠.
    정규직이라고해도 시급 6천원 미만 계산이라면 비정규직보다 조금 나은 정도로 봐야할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어찌됐든 서비스업종도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규직화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 가격의 커피를 판다면 급여수준이 그닥 높을것 같지는 않군요.
    제가 아는곳들 중 귀뚜라미 계열사의 급여수준이 그나마 좋은편이던데 많이 혹사하는곳이더군요.
    결과적으로 아직 우리나라의 서비스급여는 갈길이 먼것같습니다.
    얼마전 식당 알바 구하는데 보니 3시간만 일하고 2만원 주는곳이 있더군요.
    즉 시급 6667원 정도라는것이죠.
    한참 붙어있었는데 구하지 못하더군요.

    정규직이라도 아마도 그곳의 급여수준은 8시간 25일 근무로 볼때 120만원 정도일것같습니다.
    실급여는 이것저것 떼면 100만원 남짓이겠죠.
    그냥 추측입니다.
    이 급여로 과연 서울에서 생활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최저급여수준은 지금처럼 말도 안되는 수준이 아닌 6천원대 이상으로 높아져야할것 같습니다.
    뭐 우리나라에서 이게 가능할까싶네요

  2. 세종로녀자 2013.05.16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에 여기 한시간 내내 줄을 서시오

  3. 2013.05.23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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