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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타짜도로 커피 / 한남동 원더커피 TAZZA DORO ORO BLANCO 이태리 타짜도르 커피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타짜도로(타짜도르) 커피 취급 카페 한남동 원더커피 -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카페라떼




타짜도르의 다양한 종류가 있을 거라는 누군가의 말에 궁금증으로,
한 달을 궁금해하며 벼르던,
타짜도로 커피에 가보려고,
좀처럼 가는 일이 없는 동네 신도림동행.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분위기를 스케치하려는지 신도림역 1번출구 앞에 여러 방송국 카메라들 대기중.


신도림역 1번출구에서 초행길 20분 정도 걸려서 동아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타짜도로 커피 앞 횡단보도에 도착했는데,
저녁 6시 57분 현재,
문 닫은 타짜도로 커피.



안내문에는 12월 24일 저녁 7시까지 영업.
6시 55분쯤에 반올림으로 문 닫은 듯.



이탈리아 로마 타짜도르 매장의 베스트 음료
그라니타 디 카페 콘파냐



한 달을 별러서 예수님 오신 전날에...기대하며 1시간 반 동안 찾아갔던 신도림 타짜도로 커피 방문은 실패하고,
카페 방문까지만 성공.
신도림동 타짜도르 커피와는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평정심 유지를 애쓰느라...눈물 찔끔.
예정에 없이, 또 다른 타짜도르 커피가 있는 한남동 원더커피로.


눈물나는 날에는 / 푸른하늘 2집 (1989)


타짜도르 ORO BLANCO 원두


타짜도르 에스프레소 먼저.



조금 아슬아슬한 역삼각 형태의 가파른 잔 아메리카노.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 원더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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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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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골 2013.12.25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로부스타가 비싸지도 않은데 우리나라에서는 구하기 어렵다는거...
    예전에 해외자료를 찾아보니 그들이 사용하는 로부스타가 특별하다기 보다는 선점에 의해서더군요.
    이쪽 원두들은 참 비슷한게
    몬순의 느낌과 로부스타의 느낌이 많고 율무와 보리차를 짬뽕해놓은 그런데 더 진한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요?
    물론 원두에 율무나 보리차가 들어가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가향의 의심도 했죠.
    가향을 해도 성분표시 안해도 되는 함량이 있고 독일을 비롯해서 유럽쪽의 가향 기술은 가히 세계최고 수준이니까요.
    미국처럼 아예 대놓고 다양한 가향커피를 선보이는 나라도 있지만...

    재미있는건 이쪽 커피를 마시고 배가 아팠다라는 얘기도 적지않게 들었구요.

    산폐의 가능성도 생각해봐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쨌든 이쪽 원두들은 호불호가 크다는 면이 있죠.

    비밀은 인도몬순 로부스타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2. 나그네 2014.01.21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태리쪽 여러가지 이름난 커피를 마셔보았는데...
    가향...사실이 아닌 것에 대한 추측은 그리 바람직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쪽 커피를 마시고 배가 아팠다는 얘기는 더더욱 근거가 없는 것 같고
    8개월된 원두도 먹어 보았지만..산폐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마실만 했다는.....

    • 단골 2014.01.21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측은 사실과 무관하게 하게 됩니다. 사실인지 사실이 아닌지 모릅니다.
      물론 가향이 아닌게 진실일 경우 굳이 추측하지는 않겠죠.
      아직 우리가 접하지 못한 생두 특히 다국적 기업이나 유럽의 업체들이 선점한 농장의 생두의 맛은 가격대비 성능비가 우수할 것이니까요.
      종종 중미콩에서 독특한 향의 커피를 접하기도 합니다. 물론 가향은 아닙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국내 수입한 에스프레소 원두들은 꽤나 비슷한 향을 지니고 있다는데서 그런 추측을 하게됩니다.
      몇가지 원두로 비슷한 향은 낼 수 있는데 부족하고 덜 강렬합니다.

      제가 그동안 이태리를 비롯한 유럽 수입원두 먹고 배가 아팠다는 얘기는 한두번 들은 얘기가 아닙니다.
      게다가 이분들 커피하는 분들입니다.
      나그네임이 배가 안아팠다고해서 다른 사람도 나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특히나 원두는 생물입니다. 산폐는 분명 일어납니다.
      제가 단 한두사람의 예로 얘기하는 거라면 굳이 이렇게 말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 원두가 그렇다 아니다 라는 말이 아닙니다.
      더불어
      저 역시 배아팠던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수입원두의 면면을 보자면 아나같이 원두 상태가 안좋습니다.
      기본적으로 깨진것 투성이죠.
      로부스타 비율 높구요.
      그런데 향은 구수하면서 강합니다.
      몬순의 비릿한 향이 있는 경우도 다수구요.
      가향에 대해서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추측입니다. 추측.
      인스턴트에 대해서도 가향을 추측하는 아는 인스턴트제조사 사장님도 계시구요.
      가향에 대해서 해외 자료들을 한번 찾아보시면 가향 성분표시에 대한 기준도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여기에 대해 해외 원두 수입하는 모 업체쪽에 문의한적이 있는데
      직접 업체 로스팅 시스템을 봤지만 가향의 가능성은 없다고 하더군요.
      제 추측과 무관한 업체의 설명입니다.
      제 추측의 가능성은 1%로 두고 업체가 말한 가향이 아닐 가능성을 99%로 두고 얘기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제가 확신을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라는것을 분명히 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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