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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카페101 간장밥의 친구... 일드 심야식당의 버터라이스

마셔볼 음료/커피 2014.01.16 01:57
일드 심야식당 버터라이스 레시피, 홍대 카페101 간장밥



며칠 전 홍대 카페101.

카페101의 간장밥 먹어보기를 한 번 좌절했으나 드디어 먹은 후
신기하게도 자꾸 생각나고 입이 당기는 단순오묘한 맛 때문에 
두 번 더 먹고 와서 쓰는 카페101 간장밥 이야기 + 심야식당 버터라이스 다시보기.

카페101의 하루 간장밥 주문량은 평균 8그릇 정도이며 최대 주문은 20그릇.
간장밥 단품만은 판매하지 않으며 핸드드립커피+간장밥 = 9,000원.

카페101의 간장밥의 친구... 빠다밥 = 간장버터밥 = 일드 심야식당의 버터 라이스.


조리와 식사 과정에 강한 냄새가 공간에 거의 퍼지지 않는 간장밥.



밥 맛의 일관성과 평균율 유지를 위해 햇반 사용.



버터 녹는 분화구.



밥 한 숟갈 커피 한 모금씩을 번갈아 먹으면 각각의 아로마 풍미를 잘 느낄 수 있다는 간장밥 메뉴 창조자 허리스타님의 설명.


심야식당 3 / 아베 야로 글·그림 / 2009년 4월 15일 / 미우
만화 심야식당 3권 34일째 밤 에피소드 버터라이스.


사진출처 : 만화 심야식당 3권 62쪽

일본드라마 심야식당 5화 <버터 라이스>편 감상 (바로가기 - 3분 38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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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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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골 2014.01.16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점 또는 카페 차리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참고하곤하는 책이죠.
    그런데 커피와 맞는 메뉴는 단 한가지도 없는것 같습니다.
    이 메뉴 역시 마찮가지구요.

  2. 그라피티 2014.02.16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콜렛이랑 먹는 커피가 색다른데 간장밥에도 그런게 있어요ㅋㅋㅋㅋㅋ
    맛있어요!!!!

  3. 풋드립 2014.02.2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드메뉴가 커피향을 많이 헤치게되면 커피만 마시는 손님은 손해죠. 특히 싱글오리진. 핸드드립이요. 음식냄새 맡으면서 싱그러운 예가체프 마시고 싶진 않잖아요. 그런데 이걸 역으로 생각해보면 김치찌개를 먹고 입가심으로 잘 어울리는 원두, 버터밥을 먹고 난 뒤 등. 뭘 먹었는지에 따라 그 뒤에 입가심하면서 즐길 수있는 원두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견해라서 예를 들긴 뭐하지만요. 여기서도 그렇게 매칭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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