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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투어, 커피투어 :  부암동 다움, 청담동 더치스 카페, 통인동 민석씨, 서래마을 서래 수, 삼청동 세이버 연두, 공덕동 일야, 광화문 커피스트, 역삼동 창희, 상계동 고흐오솔길, 건대 최가커피, 금정역 무아,발산동 커피 볶는 제임스, 삼청동카페 커피팩토리, 코나퀸즈, 티테라피, 망원동 피피커피, 홍대 Chan's, D'industry cafe_D55, 디자인 카페






- 공지 최종 업데이트 2013년 2월 1일 ; 이후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맛볼의 2013년 계획들 가운데 커피/카페 부문 콘텐츠를 양적이고 질적으로 보강하는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각을 맛볼에 담는 시도의 일환으로 외부 필자의 원고가 필요한 시점이 되어 카페 전문 리뷰어를 모시고자 합니다.



 리뷰 작성 방향
- 보통 그렇게 작성하기 쉬운 케익/커피잔/소품/커피도구들 사진으로 좌악~ 도배하고 간단한 코멘트를 쓰는 방식이 아닌, 리뷰어 자신만의 시각으로 바라본 카페의 맛/공간디자인/접객/위생/사람 요소를 비평적 관점으로 리뷰하되, 소비자의 시선 뿐만 아니라, '내가 만약 여기 운영자라면.....'을 가정한 운영자 시선이 포함되는 리뷰.

- 그 카페의 보도자료적인 내용이 있어서 열에 아홉이 그것을 앵무새하는, 그 집의 새로울 것 없는 표준화된 스펙을 받아 적는 리뷰 방식은 지양합니다. 학림의 보도자료적 스펙을 예로 들면... 이름의 유래, 오랜 역사의 복고 다방풍, 문화계 인사들이 드나들고 있는 곳, LP 음악 등.

- 가능한 한 다른 이들의 리뷰는 읽지 않는 [백지 상태의 방문과 집필] [모르는 게 약]의 이치에 입각해 리뷰하시는 것을 권장.

- 리뷰는 위생/접객/공간디자인/맛의 4요소를 리뷰어의 시선으로 살피면서 자신만 볼 수 있는 요소와 각도를 더해주시면 됩니다.
  공간디자인 예시 : 가구, 조명, 음악, 프라이버시(상호 시선, 음성 가청), 인테리어, 동선

- 2회 방문. 카페 방문시에 리뷰어께서는 리뷰 목적의 談담당자임을 카페 측에 내색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 맛볼에 게재되어 있는 기존 카페 리뷰 글들과 블로그 우측 상단 볼드체의 운영 방향을 읽어보세요^^

- 원고와는 별도로 [개인카페에 있어서 별로 중요하지 않은 요소들에 관한 적절한 리스트]의 항목들을 산정해서 알려주세요.
   (기존 채워진 항목이 있는 경우는 생략)

- 별점 10점 기준의 카페 요소 항목별 점수를 산정해주세요.
→ 카페 리뷰 하단의 별점 박스 참고 taste.kr/654 / taste.kr/610 / 리뷰에 비치된 빨대 확인샷 필수



 편집
- 특별한 방향성으로 쓸 필요가 있거나 리뷰 내용이 타인의 권익에 대한 근거 없는 심각한 침해가 있지 않는 한, 리뷰어의 표현의 자유권이 우선이므로, 오탈자·문단 구분·문장 다듬기·재미요소 넣기 이외에 필자의 취지를 바꾸는 큰틀의 첨삭 편집은 없으며, 내용의 완성도를 높일 방안으로서 편집이나 글의 방향 전환이 필요할 경우 리뷰어에게 사전 제안하고 상의합니다.

- 리뷰 제목의 경우 리뷰어의 제목을 그대로 반영하거나 검색 결과에 잘 나오는 요소가 담기도록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 시일 경과 후 대상 카페의 정보(가격, 위치, 운영자 바뀜 등), 서비스 내용에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부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원고 분량(글, 사진) 및 작성
글 : 한글 글자크기10, 줄간격160 기준 1쪽  → 카페의 요소들을 촘촘하게 관찰하시면 1쪽 분량 이하로 쓰기가 힘들겠죠.
사진 : 5장 이상.
작성툴 : 한글이나 워드에, 필요할 경우 볼드체, 색상, 박스 등 작성.



 사진 규격
- 가로 픽셀 700 크기.
- 카페 조명의 일반적 색온도의 특성을 고려해서 가급적 스마트폰이 아닌 디지털 카메라 이상 기기로 촬영.
- 사진은 사진을 설명하는 문장 상단에 위치하며, 본문에 <사진1> <사진2>로 위치 지정.



 참여 대상
반드시 블로거일 필요는 없으며 커피와 카페에 지극한 관심을 갖고 있으면서 자신의 견해를 만방에 피력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참여 신청하신 분의 리뷰력을 가늠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서의 블로그를 보여주시면 저희가 리뷰어로 모실 수 있는지 가늠하는데 많은 참고가 될 수 있겠지요. 블로그를 운영중이라도 카페 리뷰가 없는 경우에는 리뷰어 선정이 보류될 수 있습니다.



 참여 신청
현재 談담당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리뷰들의 등록 진행 상황과 카페 리스트 재검토 필요성에 따라 2014년 6월까지 신청 받음을 쉽니다.
아래 사항을 메일로 보내주시면 참고 후에 답장드리겠습니다 :
① 블로그 주소 (필수)
② 선호 지역 2곳 - 행정구 또는 전철역세권 (예 : 홍대, 강남역, 종로, 강서구, 압구정, 인천, 강동구)
③ 관심 있는 카페 요소 : 위생/접객/공간디자인/ 중 택2
④ 필명 (리뷰 게재시 사용할 닉네임)
위 4개 항목 이외에 다른 개인정보는 보내지 않으시길 바라며, 원고료 송금 등 기타 사항은 참여하신 후에 차후 요청드립니다.

※ 확정판 공지 이전에 메일/댓글/대면으로 참여 의사를 밝혀주신 분들께서는 신청하지 않으셔도 되며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원고료
- 1편당 10+1만원
(원고료에는 리뷰어가 카페에 지불하는 비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해당 카페 메뉴의 특이사항 있지 않는 한 리뷰어의 자율적 주문)
카페를 자세히 관찰하고 숙고한 후에 리뷰할 당위성 차원에서 2회 방문으로 정책이 바뀌어 기존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조정.
- 리뷰 게재일 기준 7일 이내 지급.
- 대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독창성이 남다른 리뷰어님의 경우에는 이후 여러 편을 의뢰드리거나 상황에 따라 원고료 선지급 등 스카웃하는 자세로 각별히 모십니다.



 저작권 및 저작자 표시
원고(글/사진)의 저작권에 관해서....창작이라는 인격적 과정의 사실은 양도하거나 양도받을 수 없는 저작자의 일신전속권이므로 온전히 글쓴이에게 있으며, 원고료를 지불한 맛볼은 게재 독점 사용권을 갖습니다. 글쓴이의 블로그에도 중복 게재할 수 있으나 맛볼 게재일로부터 6개월 후 시점에 게재. 원고의 하단에는 저작자명(닉네임)과 저작자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명시합니다.

신청해주신 메일에 답장을 드릴 때 하단에 본 공지 내용을 포함해서 보내드립니다. 리뷰어께서는 그 메일에 재답장해주심으로써 작성하실 원고의 맛볼 사용에 동의해주시는 것으로 갈음합니다.

글과 사진의 내용이 타인의 것을 사용하지는 않으셔야 하며, 게재 후 해당 리뷰어가 아닌 타인의 저작권 주장으로 인한 법적 분쟁이 발생할 경우 분쟁 저작물의 무단 사용자에게 귀책합니다.



 談담당 카페 선정
리뷰어께서 2개 지역의 선호 지역과 주관심(위생/접객/공간디자인/맛) 요소를 알려주시면 지역-관심요소를 결합해서 카페를 선정한 후 알려드립니다.



  談담당 카페 목록 (담당자 선정 최종 업데이트 : 2013.2.1)


10꼬르소꼬모 카페 (청담점,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점)
고흐오솔길 (상계동)
 글래머러스 펭귄 (한남동) by 빨간돌고래
다움 (부암동)
닥터빈스 (신촌)  by ○○○
더치스 카페 (청담동) by 호두 
드립 앤 더치 (연신내)
르 카페 (이태원)
리얼커피 (망원동)
마농 트로포 (한남동)
마르코의 다락방 (효자동)
베를린 (홍대)   by 호두
보통 (이태원)  by ○○○
봄날 (동숭동)
서래 수 (서래마을)
성북동 커피 (성북동)
세이버 (삼청동)
앤트러사이트 (상수동)
아마토르 (등촌동)
연두 (삼청동)
원더커피 (이태원) by 빨간돌고래
원투커피 (삼청동)  by 레릭실
유어 로스팅 파크 (연남동) by Hot Black
이심 (연남동)
인야 (신촌)
일야 (공덕동)
창희 (역삼동)
최가커피 (건대)
무아 (안양 금정역)
카페 느림 (상수역)  by 레릭실
카페 스프링 (통의동)
카페 앤 덴 (합정)
카페코 (삼청동)
커피감각 (연남동)  by 도빈
커피 볶는 제임스 (발산동)
커피생각 (응암동)
커피소사이어티 (사당동)
커피와 쟁이 (서대문)
커피팩토리 (삼청동)
코나퀸즈 (삼청동)
톨릭스 (한남동)   by Hot Black
티테라피 (삼청동, 압구정동)
CHAN'S (홍대)  by ○○○
CHAN'S BROS (이태원)  by ○○○
D'industry cafe_D55 (삼청동)
KOO (한남동)


- 담당자가 선정된 카페는  표시 / 추가 카페는     색 표시/ 제외 카페는     색 표시
- 가나다순; 리스트는 스토리텔링 함유율, 고유 특성 등에 대한 검토(기존 리뷰, 사전 방문) 후 추가/제외 현재진행형입니다.
- 사전 방문, 리뷰 검토 후 제외 사유 : 스토리텔링 부재, 테이크아웃전용, 사유(私有)화 지수가 높음, 기타
- 리뷰 대상 카페는 리뷰어님들의 배회지와 서식지를 고려해서 맛볼에서 지정 의뢰드립니다.
- 현저한 결격·비상식 요소가 있거나 소비자가 특정 요소(맛 제외)에서 불만족할 가능성이 높을만한 곳도 목록에 포함시켰습니다.



 혜택
- 대단할 것은 없지만 맛볼에 리뷰어로 참여하신 분들께는 향후 블로그 제반 사업 진행시 발생할 수 있는 외부로부터의 다양한 제휴·협찬물(공연 티켓, 식사권, 향수, 화장품, IT기기 등) 우선 챙겨드리도록 노력하며, 그 밖에 미래에 있을 수 있는 맛/향기/문화적 기호와 관련된 행사가 있을 때 가장 먼저 귀띔해드립니다.

- 리뷰어로 참여하신 분들의 블로그는 별도의 맛볼 리뷰어 명단 페이지를 통해서 웹네방네 널리 알려지도록 노력합니다.

- 맛볼의 고정 필진으로 충분한 역량을 보여주신 리뷰어님께는,
향후 SNS·블로그 미디어 관련 기업들과의 협력 관계를 맺거나, 리뷰어의 잠재력을 일깨워 펼치실 수 있도록, 맛볼에서 미약하나마 가교(추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문의
리뷰어 참여 및 기타 문의사항은 메일로 연락주세요 : 

현재 談담당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리뷰들의 등록 진행 상황과 카페 리스트 재검토 필요성에 따라 2014년 6월까지 신청 받음을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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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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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25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카르니안 2012.10.28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엉 아는 곳이 딱 2곳 있네요 한곳은 집이랑 무지무지 가깝고 평도 높지만 사실 서비스나 맛이나 가격이나 마음에 안들어서 몇년동안 4번 정도 간곳이고요 ㅋㅋ 한곳은 제가 추천해준 곳이군요 ㅋㅋ 이름 들어본 가게도 있지만 안들어본 가게가 더 많네요 ㅋ 외부분들 이야기 궁금 하군요 ㅋ 기대 됩니다 두근 두근 ㅋ 저는 가게 리뷰는 솔직히 잘 못하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서비스의 한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써보고 싶군요 ㅋ 좋은 리뷰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 BlogIcon 맛볼 2012.10.29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르니안님~
      나중 말고 가까운 시일 안에 서비스 부문에 대한 이야기 듣고 싶습니당~

      http://taste.kr/603#comment11522264
      최근 주신 장문의 견해 중에서
      [하지만 진입장벽이 낮다고 무작정 들어오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납니다. 제가 열망하는 것을 쉽게 보는 것이니까요.] 부분에 공감해서 두고두고 읽었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긴 세월의 숙원이고 열정인데 누구에게는 책 한 페이지 넘기듯 단기간 기웃거리는 창업의 한 장르로 여겨지는 것이 속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3. 2012.10.28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맛볼 2012.10.28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께서 추천해주신 카페가 각별하게 보여 대상 목록에 넣었습니다
      날 잡아 한 번 방문 의지도 장착되었습니다^^
      블로그에 커피 카테고리를 마련하셨네요
      확정안 마련된 후에 메일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2012.11.10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맛볼 2012.11.10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TNM파트너께서 관심가져주시니 더욱 반갑습니다^^
      11월 20일경 확정 공지된 후에 오픈런이기 때문에 12월말 이후에도 계속입니다
      20일 이후에 오셔서 확정안 보시고 말씀해주시고요, 별도로 메일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11.10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도플겡어 2012.11.14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리뷰서비스는 기업에서만 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ㅎㅎ
    가본곳도 눈에 띄이니 왠지 반갑... ㅋ

    • BlogIcon 맛볼 2012.11.14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플겡어님 반갑습니다
      기업들이 하는 그것은 그들의 <매출과 마케팅> 목적 달성을 위한 것이고, 맛볼의 그것은 <소비자 시선의 비평과 정보 제시> 목적 달성을 위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뭐 큰 틀에서는 둘 다 각자의 영리 목적이긴 합니다.

  6. 2012.11.21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맛볼 2012.11.21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님의 블로그 글들이 아주 유용한 참고서가 되고 있습니다^^
      리뷰를 부탁드릴 카페는 알려주신 홍대권, 삼청동권에서 선정해 메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미스트 2012.11.23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름 들어본곳도 제가 방문했던곳도 있네여..
    최근엔 이심이라느곳도 다녀왔는데...왠지 지중해에 있는 카페느낌이었어요..
    (그날 왠지 그랬음..ㅋㅋ)
    제가 추천해보고 싶은곳은 새절역에 있는 커피생각입니다.

    친구동네 갔다가 발견했는데..커피맛도 좋았고..분위기도 조용하고 맘에들었어서~
    그동에 친구만나러가거나 가끔 혼자 책보러 갑니다.

    추천한번 드려봅니다~동네카페~리뷰추천~

  8. 원두까기 인형 2012.12.04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청동에 새로 생긴 원투커피 2층 조용하고 창밖 보기도 좋아요!!
    넓어서 오프모임하기도 충분!!
    여기 포스팅해주세요!!
    아님 내가 신청해볼깤ㅋㅋ

  9. 동교동 골목 2012.12.04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동교동인데 맛없다 써도 좋으니까 우리카페 한번 와주면 좋겠는데 민망해서 어디라고 말도 못하겠고
    장사도 안되고 내가 머하러 이거슬 차렸는지 몰겠네요
    내가 여기서 짐 머하는 짓인지 내가 미쳤어

    • BlogIcon 맛볼 2012.12.06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교동 골목님....
      실례지만.... 운영하고 계시는 카페를 메일이나 비밀글로 알려주실 수 있는지요.
      짠하게 말씀하셔서 궁금증이 커져 한 번 조용히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10. 루이엘 2012.12.21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께 리뷰어 신청 메일 보내드렸는데 확인부탁려요

  11. 얄리 2012.12.26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할만한 카페 여기 없는 곳중에서 추천합니다.
    북촌 두루 커피맛이멜로
    이태원 원더커피 르카페 남산커피

  12. 2013.01.05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맛볼 2013.01.06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말씀주신 삼청동을 중심으로 종로구 카페들 중에서 선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암동 쪽도 아우러서요.
      바쁘시던 연말 일정에서 이제 평온해지셨나보네요 감사합니다.

  13. 2013.01.23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13.01.28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꿈속숲 2013.01.31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페이머스램이 라고 동교동 홍대전철역에서 뒷길로 가야 나오는곳인대요 커피가 하루종일 무한리필이예요 그것도 핸드드립커피로 :) 아시는분들은 아마 많이 아실듯! 빵도 직접 그곳에서 구워서 따끈따끈한빵을 바로 드실수 있는곳이랍니다!

  16. 2013.02.09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13.02.25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13.04.24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맛볼 2013.04.25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카페談담당자의 진행은 계속인데 담당자님들이 집필 및 대기중인 상황과 함께 무엇보다도 운영상 비효율적이거나 미비한 부분이 발견되어 모니터링을 기간을 위해 쉬고 있습니다. 5월부터로 재공지했지만 더 미루어질 듯 합니다^^

  19. ey5987 2014.03.10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지금도 글 담당자 모집하고 계신 지 궁금합니다.
    홍대, 연희동, 연남동 쪽에 관심이 생겨서요^^

    • BlogIcon 맛볼 2014.03.10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페談담당자 리뷰는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리뷰 난이도 높음이 불가피한 점과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쉬고 있습니다.
      또 다른 프로젝트로...가볍게 쓸 수 있는 <그 카페에서 발견한 책들>을 진행하고 입니다 taste.kr/917

      홍대, 합정, 상수, 연남, 연희동권에서 가보셨던 카페들과 미방문 관심 카페들 명단을 witch@taste.kr로 보내주시면 카페談담당자 or 카페책 중에서 적당한 부문과 카페를 정해서 답장 드리겠습니다.
      관심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