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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카페 내일의 커피 - 아프리카 바라스타 근무 카페, 쇳대박물관 옆 골목, 스페셜티 커피 핸드드립 커피

내일의 커피 - 스페셜티커피 원두 에티오피아 샤키소 모모라, 케냐 키쿠타, 에티오피아 로미타샤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뒷 길 녹슨 덩어리 쇳대박물관 왼쪽 골목 - 내일의 커피.

 

아는 이가 여기 커피 먹어보라고 해서 가본 대학로 카페 - 내일의 커피.

 

쇳대박물관 앞 이정표에서

개뿔 - 360m

디마떼오 - 50m

이화동 마을박물관 - 410m

달려라 개미1 - 70m

삼형제극장 죽여주는 이야기 - 80m

시청 - 2.8km

뉴욕 - 11,044km

 

"아프리카 난민 바리스타 육성 카페" 내일의 커피.

 

내일의 커피의 특이사항은 아프리카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카페.

 

내일의 커피 메뉴.

 

핸드드립 커피 맛 스타일은 3가지:

 

A. 달큰한 드립

에티오피아 5,000원

과테말라 5,000원

콜롬비아 5,000원

케냐 5,500원

 

B. 향이 풍부한 드립

케냐 5,500원

케냐 키쿠타 6,000원

에티오피아 샤키소 모모라 6,000원

에티오피아 로미타샤 6,000원

 

C. 쌉쌀한 드립

블렌딩 5,000원

 

모든 커피 아메리카노 리필.

 

 

아프리칸 카페 답게 시중에서 잘 보이지 않는 아프리카 원두가 3종씩이나.

 

에티오피아 샤키소 모모라 라고 부르기도 하는,

스페셜티 커피 원두 에티오피아 모모라.

 

샤키소 모모라 커피를 판매하는(했던) 카페 명단

▶ 루소랩 - 루소랩 청진점에서 COE커피 마시기 taste.kr/1463

▶ 카페 뎀셀브즈 - 머그컵 스타일의 테이크아웃 커피잔을 사용하는 곳 taste.kr/1299

▶ 커피천국 - 융드립 전문. 원두량 50g까지 사용하는 걸죽하고 진한 커피 지향. 혜화동 로터리 혜화우체국 맞은편 골목. taste.kr/1464

▶ 코코브루니 홍대점 taste.kr/1158

 

더치와는 다른 추출의 핸드드립 원액(일반 커피로 8~10잔 분량) 커피도 마련하고 있는 내일의 커피

PET병 210ml - 12,000원

유리병 250ml - 15,000원

 

에티오피아 모모라

열매가 되는 꿈을 꾸었어요. 봄날의 양처럼 부드럽고 첫사랑의 설렘처럼 상큼한 붉게 반짝이는 열매를 맺고 싶었지요.

여기 한 잔의 커피에 그 꿈을 담아 드려요. 입 안 가득 퍼지는 선명한 베리 향으로.

 

에티오피아 로미타샤

레몬처럼 노란 햇살이 가득한 주말의 정원 속을 걷는 듯 입 안 가득 펼쳐지는 조화로운 꽃내음의 향연.

 

쓰지 않을거야

인생도 커피도

내일의 커피 / 서울 종로구 동숭동 187-7. 일요일 휴무.

인스타그램 @naeil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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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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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풋드립 2016.04.24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외국인 바리스타가 바안에 서있는 모습이 이채롭더군요.
    그러나 보이는 그것만 흥미로울 뿐 그들의 커피가 맛있겠다고 생각하게 하지
    않을만큼 친절한 응대는 아니었습니다.
    웃음은 커녕 눈인사도 없는 서비스 응대에 커피값 결제하려다 그만두고 싶었네요.
    커피는 칼리타로 내린 싱글 핸드드립을 마셨는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블렌드 원두로 리필도 됩니다.

    • BlogIcon 맛볼 2016.04.25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국인 바리스타의 응대에서 비슷한 느낌을 받으셨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내일의 커피의 운영 취지/특성에서 어필되는 막대한 이미지에 가치를 많이 부여할 경우, 응대 예의라는 본질적인 요소에서 난감을 겪어도 (외국인 문화 정서 차이, 언어소통 난점 등의 사유를 스스로에 제시해서) 관대한 마음을 가질 수도 있을 겁니다.

  2. 카르니안 2016.04.26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일때문에 어제 딱 저자리 주변에 갔었는데 ㅎㅎ 재미있네요 윗분 맕처럼 역시 커피는 맛으로만 마시는게 아닌가 봅니다 취지는 좋네요 ㅎ

    • BlogIcon 맛볼 2016.04.27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르니안님도 두루 겪어 아시겠지만
      커피부심이 차고 넘친 나머지.. 커피 맛이 카페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커피 이외의 다른 카페의 중요한 맛들은 미처 생각치 않는/못하는/무지한/무감한 오너들이 정말 많습니다.

      알려주신, 레스토랑 자리에 들어간 카페는 내일 갑니다.
      얼마나 멋지게 꾸몄는지 둘러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3. 2016.04.30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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