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동진시장 연남동 카페 커피리브레가 지닌 카페 경쟁력, 카페 컨셉

홍대 연남동 카페 커피리브레로 살펴보는 카페 컨셉의 중요성, 개인카페창업 대출




연남동 커피리브레 _ 동진시장 본점

망해 방치된 전통시장 동진시장 내, 식당이었다가 포목점이던 자리에 2009년 들어온 커피리브레.

월세 2배 인상 요구 젠트리피케이션으로 2017년 가을 사라진 커피상점 이심과 함께 연남동 상권 활성화에 도화선 역할을 했던 커피리브레.


커피리브레는
CON 콘셉트 concept
CON 콘텍스트 context
CON 콘텐츠 contents를 분명하게 지니고 있으면
시설비에 장비에 수천 수억 막대한 돈을 치덕치덕 도배 처바를 이유가 전혀 없다는 산증인 실력자의 간증 사례.

위 3CON을 지니고 있는 사람은 단 돈 100만원으로도 공간디자인을 비롯한 카페의 유무형 브랜딩을 완성할 수 있지만,

3CON이 부재한 사람은 1억을 들여도 딱히 무엇을 말하려는지 애매모호 오리무중한 카페를 만들고 나서 운영하는 내내 왠지 내내 찜찜 심난한 마음: 내가 이러려고 기천 기억을 들여서 카페를 차렸나?


낭만욕 충족 기능을 겸비한 생업 목적 카페를 차렸는데,

카페창업 컨설팅 업자, 창업대출 업자, 커피 장비업체, 커피 원두생두 수입업체, 인테리어 업체, 간판 업체, 온갖 커피 비품업체에게만 잔뜩 돈을 벌어주고, 나중에 정작 자신은 1~2년 후에 인생이 싸그리 개폭망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직간접 지인들이 주변에 연필 두 다스 반.

수사 가득한 화려한 말의 성찬과 언변은 있는데 그 속에 <메시지는 도무지 없는 사람>.
그렇게 비유할 수 있는 무맥락 무콘셉트(무컨셉)의 공간디자인·브랜딩의 카페들이 시중 도처에 존재.

자고 일어나면 우후죽순처럼 탄생하고 처절하게 스러져 가는... 자기만의 콘셉트, 자기만의 리그 카페들.

* 관련 글
연남동 동진시장 카페 커피상점 이심, 임대료 2배 인상 요구에 6년 3개월 연남동 시대 마감 taste.kr/1585


초저비용으로 카페인테리어를 갖춘 커피리브레 연남동 동진시장 본점.
커피리브레는 돈을 많이 처바르지 않아도 얼마든지 흥행하고 인지도를 가질 수 있다는 개인카페창업 모범 사례.






* 커피리브레 예전 글
- 연남동 동진시장의 구닥다리 카페 커피리브레 / 2017년 1월 23일 / taste.kr/1586
- 한남동 카페 커피리브레 이태원점 2년 운영 후 영업종료 / 2015년 6월 21일 / taste.kr/1375
- 스러져 가는 재래시장 동진시장을 홀로 밝히는 한 줄기 빛 _ 커피 리브레 / 2012년 9월 15일 / taste.kr/594 

Posted by 맛볼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적합·광고·자동등록 차단과 개방성 가이드라인이 마련될 때까지 작성하신 댓글은 관리자 체크 후 게재됩니다
☞ 부적합 기준 : 글에 대한 반론·의견과 일반문의를 제외한, 무례한 필명/빈정거림/비방/욕설/상업홍보성 글
오랫동안 승인대기 상태로 있는 경우는, 적합성 검토 사유가 아니라 관리자가 아직 읽지 않은 상황입니다
문의 글의 경우 비밀글은 답변을 드리지 않거나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개별 글 내용에 관한 궁금한 점은 메일로 문의하실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