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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카페, 한옥마을 카페 싸롱 마고 / 창덕궁 카페 원서동 한옥마을 카페 싸롱 마고
가회동 삼청동 한옥마을 핸드드립 카페, 북촌 핸드드립 카페 싸롱 마고, 카페 두루, 카카오길, 카페 리본 동네커피




계동 골목 사거리에서 창덕궁으로 넘어가는 길.



길 오른쪽으로는 카페 리본 2층에 2주 전에 문을 초콜릿 공방 겸 카페 카카오길.



수지킴 아트 카페.



한정식집 용수산을 왼쪽으로 끼고 돌면 이렇게 창덕궁 돌담길이 나오고 30m 지점 왼쪽 기와 지붕이 싸롱 마고.
직진으로 250m 더 가면 동네커피가 나오고 거기서 조금 더 걸으면 오른쪽에 카페 어메이징.



카페 싸롱 마고 (창덕궁길 49)



천장 높은 개량한옥 건물.
정면에 보이는 계단으로 올라가는 복층은 신 벗고 앉는 좌식 공간.



입구 왼쪽으로 마련된 바.



가찌아 GAGGIA 에스프레소 머신.



파주 헤이리에 있는...음향기기의 아주 극단적인 집결지 카메라타 Camerata를 제외하고,
시중에서 겪은 카페들 중에서는 상당히 값나가는 오디오 시스템을 갖춘 싸롱 마고.
인근 정독도서관 앞 연두의 오디오도 중량감이 적지 않다.

음향시설을 이렇게 잘 갖추고 있는 곳을 볼 때마다 떠오르는,
커피적으로는 맞는데 카페적으로는 가분수 시설로 돌아가는 몇몇 카페들.
커피국물뽑기계-원두갈갈이-볶음기-물걸름망은 더 없는 하이엔드인데 오디오는 안하기 뭐해 시늉만 보인 희한한 시설 조합이다.
커피기기 얼추 4,000만원대 vs. 오디오기기 도합 30만원대

* IT기기를 배제한 [음반→플레이어→앰프→스피커]의 하이파이 시스템으로만 음악을 디자인하는 카페 몇 곳

다동 커피집 (다동)
- 연두 (삼청동)
- 커피와 사람들 (홍대)
- 헬카페  (이태원)


 


바우하우스 오디오랙.

값나가 보이는 오디오 단품들.



이런 값나가는 하이파이에 CD 아닌 mp3 파일 음악을 흘려 보낸다면?



핸드드립 커피도 아니고 손흘림 커피도 아닌, 수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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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맛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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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골 2013.07.2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종종 다니던 길인데 얼마전 집을 알아볼때 이 지역에서 살만한 집 있을까 알아보기도 했죠.
    이 카페는 다니면서 항상 느끼는게 여기를 누가 들어갈까? 하는 느낌이였죠.
    그런데 내부 역시 한국사람이 이런데를 좋아할까? 싶습니다.
    너무 언발란스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옵니다.
    한옥과 양옥을 조화있게 했다는 느낌보다는 말이죠.
    돈은 들였는데 그 값은 못한다는 느낌인데 제 말에 공감하는 분들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바닥도 언발란스
    의자와 테이블도 언발란스
    바도 언발란스
    돈은 들였으나 감각이 없는 사람이 코치했거나 감각이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코치하지 않았을까하는 아주 비전문가적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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