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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국제차문화대전 티월드 코엑스 전시장 - 명원문화재단, 차전시회, 하동 녹차 황차
티월드 차문화대전 코엑스 차전시회 - 명원문화재단 다례, 지리한 하동 화개 녹차 황차 오죽헌



명원문화재단.
일반에 알려진 다도(茶道)의 체계화뿐만 아니라 옛 궁중의 다례(茶禮)를 발굴·복원하고 콘텐츠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활동하는 차문화 단체. 이 재단의 원동력은 쌍용그룹이며 김의정 이사장은 쌍용 창업자 김성곤회장의 둘째 딸.



명원문화재단은 혈의누 스캔들 등 주요 사극의 다례 장면을 교육 및 자문했으며, 단체나 기업체의 다도 강좌를 아웃소싱하고 있다.



하늘색 한복을 입은 분이 명원문화재단 이사장인 김의정 선생, 왼쪽은 한국발효차연구소의 박희준 선생.



특허 받았다는 제다법으로 하동에서 발효 황차를 만드는 지리산오죽헌(옛, 명경 다원).



 


왼쪽 특첫물차(금빛황차) : 3년 미만 발효 80g 150,000원 - 우전급
오른쪽 첫물차(금향옥) : 3년 미만 발효 80g 80,000원 - 세작급



왼쪽 두물차(참좋은황차) : 3년 미만 발효 80g 55,000원
오른쪽 세물차(좋은황차) : 80g 35,000원

녹차보다 달달하고 향이 독특한 것이 시음하고 다른 부스를 돌아다니는 동안 은근 자꾸 생각나고 집요하게 땡겼다.
이놈의 황차 지름신을 쫓아내느라 애썼다.


Posted by 맛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