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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에세이 - 책 언어의 온도를 논한 최고의 독후감 리뷰 발견



이기주 - 언어의 온도를 읽은 사람들이 생산한 웹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소감문들 중 최고의 독후감.


현학적이거나 고급(?) 단어를 넣었다거나 기교 같은 것 없이,
그저 진솔한 문장이지만 그 속에 대상의 진면목에 관한 탁월한 통찰의 담긴, <언어의 온도> 평론문.

https://blog.naver.com/fflye/221191968065

인상 깊은 구절:

기억을 짜내어 '사랑'을 첨가한 듯 한 에피소드들. 작위적이라는 느낌까지 받은 내가 이상한가? 너무 비뚤어졌나? 사실 나와 같은 평가를 내린 사람들이 주변에 좀 있다. 내가 '언어의 온도' 읽을거라고 말하니 '나는 그거 별로였다'라고 말한 사람들. 읽어보니 나도 별로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사람들이 살기에 팍팍해서 이런류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됐나보구나 싶은 정도.



Posted by 맛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