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메져 로버 그라인더 19대 사용하는 합정역 카페 더블하모니 핸드드립 융드립 커피집

합정역 핸드드립 카페 더블하모니 위치: 합정역 5번출구 대각선 위치 2번출구 뒤 3분 거리



커알못을 자인하는 어떤 e는 이곳 방문한 블로그 후기에서,

나란히 놓여 있는 저것을 <원두 보관함>이라고 적기도 했던, 그렇게 애꿎은 정체성 수난시대를 겪고 있는 더블하모니의 그라인더.

합정역5번출구 대각선 합정역 2번 출구 3분 거리에 있는
30평 공간에 메져 로버 일렉트로닉 15대 포함 그라인더 19대를 사용하는 작은 커피집 _ 더블하모니

아는 사람은 벌써 알고 자주 가며
모르는 사람은 10년이 지나도 통 모를
바리스타들의 커피투어 성지聖地 _ 더블하모니

요란하게 나대거나 과시하지 않고, 지향하는 <섬세한 커피> 정신을 조용히 실천하는 커피집

자신들의 노력과 결과물을 자화자찬 하지 않고 과정 그 자체만을 담담하게 보여주는 커피집

빈 수레는 우당탕탕 요란스레 굴러가지만,
가득 찬 수레는 우직하게 소리 없이 굴러가는 법 _ 더블하모니

개나들 소나들 아무나들이 "내 것이 하이엔드"라고들 까대지만, 진짜 하이엔드의 애티튜드는 바로 이런 것

관련 글
니치향수를 자칭하는 모든 자들의 향수는 키치향수
글 원문 보기 → taste.kr/1610

카페 더블하모니 / 합정역 2번 출구

더블하모니의 융드립 커피는 주문 즉시 필터 끓이는 시간 5분 포함 20분이 소요되는 슬로우X슬로우 커피.

융드립은 주인장 배타적 독점 전담 메뉴이기 때문에 매장에 주인장 부재시에는 아무리 울고불고 떼를 써도 마실 수 없는 융드립 커피.
9,000원

더블하모니 사진·리뷰 몽땅 보기
taste.kr/1594


더블하모니 커피 메뉴

합정역 2번출구 뒤 골목에서 그라인더 19대, 로스터 3대, 에스프레소 머신 2대로 커피를 도모하며 융드립과 비엔나커피를 맛있게 만드는 30평대의 작지만 아주 큰 카페.

- 에스프레소 솔로 5,000원 / 도피오 5,500원

- 싱글오리진 아메리카노 15종 6,000원
원두별 그라인더 메져 로버 일렉트로닉 15대
농도·맛 선택
1. 농도 강하게 신맛 없게
2. 농도 중간에 신맛 없게
3. 농도 약하게 신맛 없게
4. 신맛 나게 강한 농도
5. 신맛 나게 중간 농도
6. 신맛 나게 약한 농도

- 비엔나 커피 11,000원

- 핸드드립 커피 종이 8,000원

- 융드립 커피 9,000원

커피 뿐만 아니라 위스키 와인 향수 등 맛과 향 훈련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경험해야 할 테이스팅의 산실 _더블하모니

향수로 치면 15종류 향료에 해당하는 커피 원두 15종의 싱글오리진 에스프레소를 국내에서 가장 온전하게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카페인데,

100~150평 스타벅스 매장에서도 보통 4대 이하의 그라인더를 사용하는데 30평대 더블하모니는 고객이 원두별 특성의 최대치를 테이스팅할 수 있도록, 섬세하고 순수한 싱글오리진 추출 노력의 일환으로 원두 종류 만큼 메져 로버 일렉트로닉 그라인더 대수를 늘려 현재 16대까지 도입했으며 그라인더 총 가격만 6천만원대 → 동일 규모 보통의 개인카페는 에스프레소용 그라인더 1~2대 사용.

현실은 캐주얼하게 커피를 소비하는 고객 비중이 전체 방문의 80% 이상이지만, 진지하게 커피를 탐구하는 소수 20%의 고객을 위한 더블하모니의 눈부신 가치 투자.

병원에 비유하면 환자에게 4인 병실 비용으로 향균시설 완비 1인 단독 병실의 쾌적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익성에 우선한 의료 정신.







이태리 메져(MAZZER)의 로버 일렉트로닉 그라인더 16대를 포함해서
총 19대의 커피 그라인더를 보유하고 있는 합정역 카페 더블하모니 - 그라인더 가격만 총 8천만원대






Posted by 맛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