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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울카페쇼 참가업체 - 연남동 커피리브레, 홍대 테일러커피, 홍대 핸드드립카페 테일러커피 홍대 핸드드립
서울카페쇼 홍대 핸드드립 카페 테일러커피, 테일러커피, 에스프레소 머신 시네소 SYNESSO 사용 카페 커피테일러



홍대 커피프린스1호점 거리로 불리기도 하는 지역에 위치한 유명한 카페들 :
커피랩, 커피프린스1호점, 칼디커피하우스, 테일러커피



시네소 SYNESSO 에스프레소 머신.



구리 파이프로 만든 이 낯익은 드리퍼 홀더 스탠드는 망원동 피피커피의 그것과 비슷.



양자의 사업 방식/내용은 전혀 다르지만, 테일러커피와 커피리브레의 밖으로 보여지는 피상적 모습에서 비슷한 점이 2가지 있다.
비슷함이 있다고 양측이 인적 연관이 있는지는 아는 바 없으며, (커피 포함 오만 업종에 교집합이며 전통의 공식인 경우도 있는) 비즈니스의 기본들을 가능한 한 충실히 밟고 있는 게 공통점일 수도. New & Original

사이버 공간
두 업체 모두 카페, 블로그가 아닌 자체 홈페이지를 운영. tailorcoffee.com / coffeelibre.kr
그리고 홈페이지 디자인 구도가 비슷하고, 온라인 상점도 운영중.

물리적 공간
두 업체 모두 로스터리와 카페를 구분해서 운영.
커피리브레 - 카페리브레 / 테일러커피 랩 - 테일러커피 스토어



 '인터넷 거점' 트렌드의 변화

미국 유럽에 비해서 우리나라는 SNS(트위터, 페이스북)에 비해서 검색포털서비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오프라인 사업자의 인터넷 거점으로서의) 카페·블로그서비스의 비중이 높고, 동시에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포털 의존도가 매우 높아서, 자체 홈페이지의 중요성과 역할이 희석되고 있는 것이 현재의 IT 트렌드이다.
(그런데 이 트렌드는 양날의 검으로 장점과 단점을 모두 지니고 있기 때문에 어느 한 쪽만 취하면 절름발이 마케팅이기 십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 규모가 1인이든 다인이든, 자본이 많든 적든 간에,
아주 쉽게 클릭거려 가질 수 있는 [카페나 블로그만을 인터넷 거점으로 두고 있는 이]와
[홈페이지를 필수로 가지고 있는 이]는 그들이 외부에 보여지는 (자신을 알리기 위한 노력의 양과 성의)이 분명히 다르다.

원테이블이든 텐테이블이든 간판 걸고 커피 내려 판매하는 개인카페가 반드시 가져야 하는 인터넷 도구는 홈페이지와 블로그.
그런데 여건상 홈페이지 갖기가 어렵다면 블로그만이라도 제발 목숨 걸고 존재시키기를 권장.

* 관련 글 : 개인카페 오너들은 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을까? (부제 : 카페 매출과 크리에이티브 경영)



Posted by 맛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