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의에 의해 비니루 뜯은 종이향수 개봉기 : 메종 프란시스 커정 Papier Encens APOM

2013. 11. 29. 11:11맛볼 향수·패션·뷰티/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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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니치향수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종이 향수 Papier Encens APOM 강제로 개봉기입니다.

* 관련 글
10꼬르소꼬모에서 소심한 지르기 - 니치향수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종이향수 APOM

마땅히 궁금심이 들지 않아서 1년 내에는 열어 볼 일 없었을 향수였으나,
정황상의 압력 덕분에 비니루 뜯어보고 구경 잘했습니다.
성냥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글 올림이 예정보다 많이 늦었습니다.
사진이 말해주니 글은 최소화합니다.



북릿에는 중국어, 일본어, 아랍 계통어 포함 10개 언어로 향수 설명.

옛날 풍선껌 속에 들어 있는 만화책 같은.
만화 껌 http://disoclub.com/bbs/board.php?bo_table=joy_8&wr_id=67

스테플러로 묶어도 되는데 사철 방식으로.
 


APOM : A Piece Of Me



북릿 뒷표지는 국물에 담근 흔적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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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peep2014.01.16 14:27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ㅠㅠㅠ ㅋㅋㅋㅋ 저렇게 생겼군요!!
    그나저나 껌 설명은 너무 적절하십니다. 아.. 근데 요샌 이런 껌 안나오죠..?;;..ㅠ

    공홈에 보니 지그재그? 형태로 접어서 태우던데.. 저렇게 점선으로 미리 잘림처리를 해두었군요..

    결론은 꼬르소의 디피용은 습기를 머금은 것이기 때문에 습기 주의품목이 되겠네요..
    아, 이거 압갤엔 없는 것 같던데..
    이번 주 내에 압갤에서 향수본품 살 때 길건너 꼬르소에서 하나 업어오든지 해야겠습니다.

    포스팅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습기 주의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