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사동 맛집] 일본인 부부가 운영하는 이자카야 / 와和

2009. 2. 11. 21:29먹어볼 음식/일본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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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친한 형 블로그에서 본 뒤로 한번 찾아가봐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인사동에서 밥먹을 일이 있어서 2차로 향해 봤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듯이 대낮이라서 과감하게 낮술을 추진했었죠.. -_-

오픈시간은 오후5시인데 그전에도 문을 열어 놓아서 들어가서 물어보니 영업하신다고 하더라구요 ^^

위치하고 전화번호도 올려놓으려고 했는데.. 주인분께서 인터넷에는 올리지 말아달라고 신신당부를 하시더군요..
보통의 경우 반대의 경우인데.. 아마도 작은곳이다 보니 사람도 많이 들어갈수 없기 때문에..
단골들이 기다리게 되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입구가 좀 특이해서 그런지..
중국인 관광객분들이 간판을 배경으로 사진찍으시더군요..



오징어 말려놓은게 있는데.. 진짜인가 궁금해서 지나가시는분들 마다 한번씩 건드리시던데..
서울에서 보기 쉬운 모습은 아니죠~



이전에는 이자카야가 아니라 다른술집으로 기억되는데.. -_-
이 골목에 보리밥집이 있어서 자주자주 왔었거든요..


저렴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인사동에서 이정도면 양호하죠..
그리고 안주가 꽤나 다양합니다.


재미있는게 그림과 같이 설명을 해놓은 메뉴판이 있으니..
잘 보시고 안주선택 하시면 됩니다.

재미있는것이 SP라고 되어있는 걸 볼수가 있는데.. 요건 스페셜입니다.
흔히 일반드라마에서 SP 버젼이 나오고는 하는데.. 새삼 보니 반갑네요..


맞춤법이 좀 틀린곳이 많이 보이는데..
뜻은 정확하게 전달이 잘 됩니다.



생각보다 꽤나 많은 메뉴...


김치 나와주시고..


계란찜 나와줍니다.
육수로 만들어서 인지 꽤 괜찮은 맛을 냅니다.


배가 부른편인데..
그래도 거의다 먹고 나온것 같네요~


실내는 대략 이런모습..

테이블이 몇개 안되죠?


나온 오뎅탕~



배가 불러서 엄청 고민하다가 주문했는데 거의 그대로 남기고 나와버렸네요..
그냥 맛만 보고 왔어요.. ㅠ.ㅠ

그래도 소주는 막 퍼마셔줬습니다.

 

 리뷰어

계란군 gromit.co.kr (와和 방문 : 처음)

 상 호

와和

 주 소

서울 종로구 관훈동

 전 화

주인의 요청에 따라 기재하지 않음

 위 치

주인의 요청에 따라 자세히 기재하지 않음. 인사동 입구 세븐일레븐 라인의 어느 골목

 기 타

-

 웹공간

-

 주문 내용

오뎅탕, 소주

 방문 시기

2009년 2월

 공간 친밀도

★★★★★★★☆☆☆ (샵 공간 인테리어에서 느껴지는 심리적 안정감과 친밀함)

 공간 청결도

★★★★★★★☆☆☆ (샵 공간 및 인테리어의 비품의 정리 정돈 및 위생 상태)

 직원 친절도

★★★★★★★☆☆☆ (샵 직원들의 친절 정도)

 직원 전문도

★★★★★★★★☆☆ (샵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나 제품에 대한 직원의 숙지, 전문성)

 식기 위생도

★★★★★★★★☆☆ (샵 직원의 위생 상태, 식기 도구들의 청결 및 소독 상태)

 음식 만족도

★★★★★★☆☆☆☆ (가격이 고려된, 주문한 음식과 용기의 미각적, 시각적 만족도)

 칭찬 멘트

-

 건의 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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