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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관심사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돼지껍데기가 튀는 원리, 미국산 소고기, 식빵 카레과자 맛참, 개인카페창업 매출, 카페 진상
개인카페창업 망하는 법, 미국산 소고기 호주산 소고기 차이, 레트로 인테리어



 


돼지껍데기가 폴짝폴짝 튀는 원리를 알고 싶은 검색입니다.
서울에서 삶지 않은 생 돼지껍데기를 파는 몇 안되는 가게들 중 두 곳
마포소금구이집 (홍대 기찻길 옆), 대학로 껍데기 (혜화역 소나무길)


 

개진상을 호되게 겪은 어느 카페 주인장이 진상 사례를 찾아서 피해 동류의식을 느껴보려는 검색어 같습니다.
'카페 진상'과 다르게 '카페 진상들'에는 왠지 격한 감정의 뉘앙스가 느껴집니다.
카페 진상 3종 세트
1. 홍대 오설록의 테이블 무단점유 진상남녀
2. 계동 트라이어 로스터스의 2천원 아이스크림 진상
3. 루소랩 청진점의 종이컵 진상


포털에서 개인카페창업에 관한 검색으로 맛볼의 글을 읽는 유저들은 이곳의 하루 방문자수 중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개인카페 창업을 극구 말리는 이유 몇 가지: 1년반만에 카페 문 닫은 사람의 이야기, 내가 카페 차리면 왠지 잘 될 것 같은 착각 금지!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조용한 카페를 찾는 검색자들이 많습니다.

특히 [홍대 누울 수 있는 카페], [대학로 누울 수 있는 카페] 등 누울 수 있는 곳을 찾는 검색도 적지 않습니다.

 

 

 

레트로 인테리어의 카페 연남동 왕창상회
빈티지, 복고풍과는 다른 개념 레트로.

식빵 테두리만을 분리해서 카레를 묻혀 담은 과자를 두 글자로 줄이면... 맛참

 

검색자가 알기를 원하는 차이는 아닐 수 있지만,
호주산 소고기와 미국산 소고기의 차이는 다음의 문제를 담고 있는지 여부에 있습니다.
1. 미국산 소고기의 섭취에 따른 미래의 광우병 발병 가능성에 따른... 실질 의학적 문제
2. 실제 광우병 가능성과 무관하게 미국산 소고기 전체에 대한 혐오 이미지와 기피라는... 인식의 문제
3. 2008년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 이슈와 촛불집회로 인한 정치사회적인 요소를 담고 있는... 이념과 신념의 문제
호주산 소고기에는 위 3가지 문제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당시 피켓을 들고 촛불을 들었던 사람들 중 많은 이들은,

그때 가졌던 절박함과 심각함이 흐릿해졌고... 이제는 가성비를 따져서 미국산 소고기를 많이들 잡숫고 계십니다.
소 한마리 정육식당~ 미국산 소고기 600g 주문하면 600g 공짜!

뭐든지 한 때 울컥해서 반짝하고 흐지부지, 대중은 세상 일에 자신의 일에 끝까지 가는 경우가 좀처럼 없습니다.
2008년에는 각자의 마음 속에 절대악이었던 대상이 지금은 용인할만한 상대악 또는 선이 되었나 봅니다.

☞ 1인 5만원, 8만원씩이나 받아 처먹는 어느 한정식집 양아치 주인이 미국산 소고기 사용하는 사실을 최대한 감추려고 개대그빡 굴리는 사례

사람들의 의식에 지속적으로 주입되는 이미지 광고들도 한 몫해서, 사람들의 뇌구조는 6년 전 촛불 때 그 마음이 시나브로 사라져 갑니다.

 

카페 인물명으로 검색하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5호선 서대문역 강북삼성병원 앞 카페 커피와 쟁이

 

 

습관적으로 물건 값을 깎아대는 뇌구조 양반들을 지구 인류 단위로 따져보면 1억명보다는 훨씬 많을 겁니다.

존 러스킨 아저씨가 물건 값 깎는 악습을 지닌 인간들에게



 


에폭시 바닥 관련 정보를 찾는 상당수는 개인카페창업을 준비하는 경우입니다.
프랜차이즈 카페는 하나부터 열까지 본사에서 알아서 해주니까 오너가 딱히 직접 나서서 맹렬하게 할 일이 많지 않습니다.

카페에서 의자 끄는 굉음을 그냥 방치하는 사례

분당 서현동 율동공원 카페거리(?)에 있는 180커피로스터스

카페 이름이 숫자인 다른 카페들

100-1=99 (서촌 신교동)

9 나인커피로스터 (서촌 청운동)

1984 (홍대입구역 동교동)

Posted by 맛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