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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컬트무비영화 - 델리카트슨 사람들, 바톤핑크, 이지 라이더, 샤이닝, 펄프픽션, 블루벨벳
80, 90년대 컬트무비 추천 컬트영화 목록


인터넷 문명으로 문화적 소스들(음악, 영화)의 희소성 개념이 사라지고 정보의 평준화 시대가 되면서, 관객들 사이에서 비의적이고 리투얼적인 공감 속성을 지닌 컬트무비라는 개념은 사라진지 이미 오래다.

컬트무비를 분류하는 목록을 보면...세대에 따라서, 영화를 보는 성향에 따라서 목록을 추려 내는데 적잖은 차이가 있어 보인다.

내가 컬트무비로 알고 있는 영화들을 각 영화에 대해서 촌평만 간단히 곁들여 정리해본다.




델리카트슨 사람들 (Delicatessen, 1991)
감독 장-피에르 주네, 마르크 카로 / 프랑스 / 98분
촌평 : 영화 전반에 걸친 각종 소리들과 달팽이 섭취 장면 감동.




아리조나 유괴사건 (Raising Arizona, 1987)
감독 조엘 코엔 / 미국 / 94분
촌평 : 풋풋한 니콜라스 케이지 나옴




파리 텍사스 (Paris, Texas, 1984)
빔 벤더스 / 독일, 프랑스 / 145분
촌평 : 나스타샤 킨스키 나오심. 라이 쿠더(Ry Cooder) 어쿠스틱 기타가 정말 좋은데 어떻게 설명할 방뻡이 없네.
라이 쿠더의 Paris, Texas 약간 들어보기



 


바톤 핑크 (Barton Fink, 1991)
조엘 코엔 / 미국 / 1991년 / 116분
촌평 : 




펄프 픽션 (Pulp Fiction, 1994)
쿠엔틴 타란티노 / 미국 / 154분
촌평 : 우마 셔먼 단발 아름다우심

part.2에서 계속...



Posted by 맛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