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카페 談담당자를 찾습니다 ! / 카페투어, 커피투어 카페 방문후기

마셔볼 음료/커피 2012. 12. 3. 14:50
카페투어, 커피투어 :  부암동 다움, 청담동 더치스 카페, 통인동 민석씨, 서래마을 서래 수, 삼청동 세이버 연두, 공덕동 일야, 광화문 커피스트, 역삼동 창희, 상계동 고흐오솔길, 건대 최가커피, 금정역 무아,발산동 커피 볶는 제임스, 삼청동카페 커피팩토리, 코나퀸즈, 티테라피, 망원동 피피커피, 홍대 Chan's, D'industry cafe_D55, 디자인 카페






- 공지 최종 업데이트 2013년 2월 1일 ; 이후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맛볼의 2013년 계획들 가운데 커피/카페 부문 콘텐츠를 양적이고 질적으로 보강하는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시각을 맛볼에 담는 시도의 일환으로 외부 필자의 원고가 필요한 시점이 되어 카페 전문 리뷰어를 모시고자 합니다.



 리뷰 작성 방향
- 보통 그렇게 작성하기 쉬운 케익/커피잔/소품/커피도구들 사진으로 좌악~ 도배하고 간단한 코멘트를 쓰는 방식이 아닌, 리뷰어 자신만의 시각으로 바라본 카페의 맛/공간디자인/접객/위생/사람 요소를 비평적 관점으로 리뷰하되, 소비자의 시선 뿐만 아니라, '내가 만약 여기 운영자라면.....'을 가정한 운영자 시선이 포함되는 리뷰.

- 그 카페의 보도자료적인 내용이 있어서 열에 아홉이 그것을 앵무새하는, 그 집의 새로울 것 없는 표준화된 스펙을 받아 적는 리뷰 방식은 지양합니다. 학림의 보도자료적 스펙을 예로 들면... 이름의 유래, 오랜 역사의 복고 다방풍, 문화계 인사들이 드나들고 있는 곳, LP 음악 등.

- 가능한 한 다른 이들의 리뷰는 읽지 않는 [백지 상태의 방문과 집필] [모르는 게 약]의 이치에 입각해 리뷰하시는 것을 권장.

- 리뷰는 위생/접객/공간디자인/맛의 4요소를 리뷰어의 시선으로 살피면서 자신만 볼 수 있는 요소와 각도를 더해주시면 됩니다.
  공간디자인 예시 : 가구, 조명, 음악, 프라이버시(상호 시선, 음성 가청), 인테리어, 동선

- 2회 방문. 카페 방문시에 리뷰어께서는 리뷰 목적의 談담당자임을 카페 측에 내색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 맛볼에 게재되어 있는 기존 카페 리뷰 글들과 블로그 우측 상단 볼드체의 운영 방향을 읽어보세요^^

- 원고와는 별도로 [개인카페에 있어서 별로 중요하지 않은 요소들에 관한 적절한 리스트]의 항목들을 산정해서 알려주세요.
   (기존 채워진 항목이 있는 경우는 생략)

- 별점 10점 기준의 카페 요소 항목별 점수를 산정해주세요.
→ 카페 리뷰 하단의 별점 박스 참고 taste.kr/654 / taste.kr/610 / 리뷰에 비치된 빨대 확인샷 필수



 편집
- 특별한 방향성으로 쓸 필요가 있거나 리뷰 내용이 타인의 권익에 대한 근거 없는 심각한 침해가 있지 않는 한, 리뷰어의 표현의 자유권이 우선이므로, 오탈자·문단 구분·문장 다듬기·재미요소 넣기 이외에 필자의 취지를 바꾸는 큰틀의 첨삭 편집은 없으며, 내용의 완성도를 높일 방안으로서 편집이나 글의 방향 전환이 필요할 경우 리뷰어에게 사전 제안하고 상의합니다.

- 리뷰 제목의 경우 리뷰어의 제목을 그대로 반영하거나 검색 결과에 잘 나오는 요소가 담기도록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 시일 경과 후 대상 카페의 정보(가격, 위치, 운영자 바뀜 등), 서비스 내용에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부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원고 분량(글, 사진) 및 작성
글 : 한글 글자크기10, 줄간격160 기준 1쪽  → 카페의 요소들을 촘촘하게 관찰하시면 1쪽 분량 이하로 쓰기가 힘들겠죠.
사진 : 5장 이상.
작성툴 : 한글이나 워드에, 필요할 경우 볼드체, 색상, 박스 등 작성.



 사진 규격
- 가로 픽셀 700 크기.
- 카페 조명의 일반적 색온도의 특성을 고려해서 가급적 스마트폰이 아닌 디지털 카메라 이상 기기로 촬영.
- 사진은 사진을 설명하는 문장 상단에 위치하며, 본문에 <사진1> <사진2>로 위치 지정.



 참여 대상
반드시 블로거일 필요는 없으며 커피와 카페에 지극한 관심을 갖고 있으면서 자신의 견해를 만방에 피력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참여 신청하신 분의 리뷰력을 가늠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서의 블로그를 보여주시면 저희가 리뷰어로 모실 수 있는지 가늠하는데 많은 참고가 될 수 있겠지요. 블로그를 운영중이라도 카페 리뷰가 없는 경우에는 리뷰어 선정이 보류될 수 있습니다.



 참여 신청
현재 談담당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리뷰들의 등록 진행 상황과 카페 리스트 재검토 필요성에 따라 2014년 6월까지 신청 받음을 쉽니다.
아래 사항을 메일로 보내주시면 참고 후에 답장드리겠습니다 :
① 블로그 주소 (필수)
② 선호 지역 2곳 - 행정구 또는 전철역세권 (예 : 홍대, 강남역, 종로, 강서구, 압구정, 인천, 강동구)
③ 관심 있는 카페 요소 : 위생/접객/공간디자인/ 중 택2
④ 필명 (리뷰 게재시 사용할 닉네임)
위 4개 항목 이외에 다른 개인정보는 보내지 않으시길 바라며, 원고료 송금 등 기타 사항은 참여하신 후에 차후 요청드립니다.

※ 확정판 공지 이전에 메일/댓글/대면으로 참여 의사를 밝혀주신 분들께서는 신청하지 않으셔도 되며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원고료
- 1편당 10+1만원
(원고료에는 리뷰어가 카페에 지불하는 비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해당 카페 메뉴의 특이사항 있지 않는 한 리뷰어의 자율적 주문)
카페를 자세히 관찰하고 숙고한 후에 리뷰할 당위성 차원에서 2회 방문으로 정책이 바뀌어 기존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조정.
- 리뷰 게재일 기준 7일 이내 지급.
- 대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독창성이 남다른 리뷰어님의 경우에는 이후 여러 편을 의뢰드리거나 상황에 따라 원고료 선지급 등 스카웃하는 자세로 각별히 모십니다.



 저작권 및 저작자 표시
원고(글/사진)의 저작권에 관해서....창작이라는 인격적 과정의 사실은 양도하거나 양도받을 수 없는 저작자의 일신전속권이므로 온전히 글쓴이에게 있으며, 원고료를 지불한 맛볼은 게재 독점 사용권을 갖습니다. 글쓴이의 블로그에도 중복 게재할 수 있으나 맛볼 게재일로부터 6개월 후 시점에 게재. 원고의 하단에는 저작자명(닉네임)과 저작자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명시합니다.

신청해주신 메일에 답장을 드릴 때 하단에 본 공지 내용을 포함해서 보내드립니다. 리뷰어께서는 그 메일에 재답장해주심으로써 작성하실 원고의 맛볼 사용에 동의해주시는 것으로 갈음합니다.

글과 사진의 내용이 타인의 것을 사용하지는 않으셔야 하며, 게재 후 해당 리뷰어가 아닌 타인의 저작권 주장으로 인한 법적 분쟁이 발생할 경우 분쟁 저작물의 무단 사용자에게 귀책합니다.



 談담당 카페 선정
리뷰어께서 2개 지역의 선호 지역과 주관심(위생/접객/공간디자인/맛) 요소를 알려주시면 지역-관심요소를 결합해서 카페를 선정한 후 알려드립니다.



  談담당 카페 목록 (담당자 선정 최종 업데이트 : 2013.2.1)


10꼬르소꼬모 카페 (청담점,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점)
고흐오솔길 (상계동)
 글래머러스 펭귄 (한남동) by 빨간돌고래
다움 (부암동)
닥터빈스 (신촌)  by ○○○
더치스 카페 (청담동) by 호두 
드립 앤 더치 (연신내)
르 카페 (이태원)
리얼커피 (망원동)
마농 트로포 (한남동)
마르코의 다락방 (효자동)
베를린 (홍대)   by 호두
보통 (이태원)  by ○○○
봄날 (동숭동)
서래 수 (서래마을)
성북동 커피 (성북동)
세이버 (삼청동)
앤트러사이트 (상수동)
아마토르 (등촌동)
연두 (삼청동)
원더커피 (이태원) by 빨간돌고래
원투커피 (삼청동)  by 레릭실
유어 로스팅 파크 (연남동) by Hot Black
이심 (연남동)
인야 (신촌)
일야 (공덕동)
창희 (역삼동)
최가커피 (건대)
무아 (안양 금정역)
카페 느림 (상수역)  by 레릭실
카페 스프링 (통의동)
카페 앤 덴 (합정)
카페코 (삼청동)
커피감각 (연남동)  by 도빈
커피 볶는 제임스 (발산동)
커피생각 (응암동)
커피소사이어티 (사당동)
커피와 쟁이 (서대문)
커피팩토리 (삼청동)
코나퀸즈 (삼청동)
톨릭스 (한남동)   by Hot Black
티테라피 (삼청동, 압구정동)
CHAN'S (홍대)  by ○○○
CHAN'S BROS (이태원)  by ○○○
D'industry cafe_D55 (삼청동)
KOO (한남동)


- 담당자가 선정된 카페는  표시 / 추가 카페는     색 표시/ 제외 카페는     색 표시
- 가나다순; 리스트는 스토리텔링 함유율, 고유 특성 등에 대한 검토(기존 리뷰, 사전 방문) 후 추가/제외 현재진행형입니다.
- 사전 방문, 리뷰 검토 후 제외 사유 : 스토리텔링 부재, 테이크아웃전용, 사유(私有)화 지수가 높음, 기타
- 리뷰 대상 카페는 리뷰어님들의 배회지와 서식지를 고려해서 맛볼에서 지정 의뢰드립니다.
- 현저한 결격·비상식 요소가 있거나 소비자가 특정 요소(맛 제외)에서 불만족할 가능성이 높을만한 곳도 목록에 포함시켰습니다.



 혜택
- 대단할 것은 없지만 맛볼에 리뷰어로 참여하신 분들께는 향후 블로그 제반 사업 진행시 발생할 수 있는 외부로부터의 다양한 제휴·협찬물(공연 티켓, 식사권, 향수, 화장품, IT기기 등) 우선 챙겨드리도록 노력하며, 그 밖에 미래에 있을 수 있는 맛/향기/문화적 기호와 관련된 행사가 있을 때 가장 먼저 귀띔해드립니다.

- 리뷰어로 참여하신 분들의 블로그는 별도의 맛볼 리뷰어 명단 페이지를 통해서 웹네방네 널리 알려지도록 노력합니다.

- 맛볼의 고정 필진으로 충분한 역량을 보여주신 리뷰어님께는,
향후 SNS·블로그 미디어 관련 기업들과의 협력 관계를 맺거나, 리뷰어의 잠재력을 일깨워 펼치실 수 있도록, 맛볼에서 미약하나마 가교(추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문의
리뷰어 참여 및 기타 문의사항은 메일로 연락주세요 : 

현재 談담당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리뷰들의 등록 진행 상황과 카페 리스트 재검토 필요성에 따라 2014년 6월까지 신청 받음을 쉽니다.


Posted by 맛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