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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입력 결과에서 맛볼의 콘텐츠를 클릭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의 단어 사용을 통해

① 정보 수집 방법과 성향  ② 관심사  ③ 취향  ④ 니즈 ⑤ 욕구를 살펴보면서
검색어, 주제어, 트렌드에 관한 정보를 큐레이션해보는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의 약칭은 남의 관심사 들여다보기 입니다.

검색어를 들여다보면 사람들의 본성, 욕망, 마케팅의 실마리가 보입니다.


 



홍대에서 커피101과 카페101은 전혀 다른 가게 -
taste.kr/939

복고풍, 빈티지보다는 꾸미기 어려운 스타일... 레트로 -
taste.kr/1043

누군가 입력한 '사유지 무단점유' 검색 결과에서 나타난 글 -
taste.kr/1117
상습 진상 액숀자들의 뇌구조 속 근본정신은 내 돈 지출 방지.
그렇게 진상들이 돈을 따면 가게 주인들은 돈을 잃습니다.





개인카페의 성공 사례 관련 글이나 신문 기사를 의도한 검색으로 보입니다.

카페를 차려서 운영/양도하면서 수 천만원을 까먹더라도, 운영 과정의 경험과 학습을 이득으로 환산해 자산증식으로 여기는 허심털털한 마인드로 장사한다면, (창업 100명 중 90명 이상이 수천을 가볍게 홀라당 말아먹는 현실과 무관히) 모든 카페 창업자들은 성공한 사장님.




누군가 홍대에서 누울 수 있는 카페를 검색했습니다.

멀티방이나 쁠레장 룸카페처럼 므흣에 최적화된 밀폐구조의 룸 방식은 아니면서,
카페적 분위기에 충실하고 + 누울 수 있는 공간이 혹시나 있기를 바랐나 봅니다.

완전히 누울 수는 없지만 분명한 카페이면서 통로와 옆 테이블로부터의 시선이 완전히 차단되도록,
사방으로 커튼이 둘러져 있어서 프라이빗 휴식과 데이트에 좋은,
10년 역사의 홍대 놀이터 근처 공주가 사는 궁전 같은 카페가 있습니다.
http://homz905.blog.me/130170224924
http://blog.naver.com/sepal002/178684104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종이 향수 Papier Encens APOM -
taste.kr/971





녹색 검색결과의 블로그 영역 첫 페이지에 출력되는 5개 중 4~5개는 창업컨설팅업자의 (직접 쓰거나 블로거에 의뢰한) 작전성 홍보 글입니다. 검색 결과에 노출되도록 이곳 저곳에 내용도 없는
낚시성 글을 드리워 놓으려면 얼마간의 돈이 들지만, 한 달에 물정 모르는 뜸부기 한 명만 덥석 물어도 홍보 비용은 뽑아지며 최소 몇 백이 남는 장사입니다.
카페 창업을 변또 싸들고 다니며 말리는 글
# 낭만과 뽀대기 나는 밥벌이... 카페 주인? - taste.kr/1055
# 개인카페의 매출, 지출, 수익 분석 - taste.kr/755
# 망해도, 그래도 나는 카페 차리겠다는 예비사장님께 - taste.kr/1090


[결제 도와드릴게요] 또는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를 검색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하루에 1~2건.
요식업소 100곳 중 99곳은 결제를 도와드린다는 둥 주문을 도와드린다는 둥, 근본 없고 골때리는 말을, 아주 친절한 어조로 멘트 합니다.
# 결제를 도와드리는 당신에게 - taste.kr/1058
# 결제 도와드린다는 말을 이상하게 여기는 사람들 taste.kr/643
# "물은 셀프세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40225105910714

Posted by 맛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