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커피 앳 카페, 커피 맛, 개인카페 창업, 카페창업 참고도서, 커피쿠폰, 개인카페 창업을 위한 추천도서
커피쿠폰, 커피 앳 카페, 개인카페 창업 예산, 커피집 창업정보 추천, 커피교육, 카페에 관한 책


지인이 최근 일러준 로스터리, 핸드드립 카페 77곳에 관한 책 "커피 앳 카페"

매혹적인 맛이지만 저자들의 눈에 띄지 않아 목록에 포함되지 못했거나 경험은 했지만 매혹 기준 미달로 포함하지 않았거나를 불문하고, 이곳에서 거론되지 않은 곳들 중에서 마땅히 조명될만한 매혹을 지닌 카페 목록을 글 하단에 수록합니다.

아울러 이 책에서 다룬 77곳 카페 목록들 중에서,
지극히 사사로운 맛볼의 사견인, 원론의 커피 정신과 맛이 아쉬운 카페 목록은 2012년 8월 15일에 발표합니다.
방문자분들께서는 사사로운 사견에 불과한 아쉬움 목록에 대해서 동요하실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커피 앳 카페 : 커피 맛이 매혹적인 서울 77곳 로스터리 핸드드립 카페 가이드북
2012.05.25 / 스타일북스 편집부 저 / 스타일북스 / 212쪽 / 12,000원



책소개

서울에서 맛으로 입소문난 77곳 카페의 다양한 커피를 소개한다. 각 카페의 하우스 블렌드 커피가 추구하는 스타일, 바리스타의 추천 커피, 다른 카페에서는 맛볼 수 없는 다양한 오리지널 메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각 원산지별 핸드드립 커피의 다양한 맛을 알아가고, 커피젤리, 더치커피를 이용한 다양한 베리에이션 메뉴, 루왁 등 쉽게 볼 수 없는 고가의 커피들, 독특한 라떼 등 여러 가지 커피의 맛과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책에 소개하는 카페에는 커피 외에 또 다른 주인공들이 있다. 커피를 만드는 로스터와 바리스타들이다. 원두의 구매부터 커피를 볶고 추출하는 과정까지, 똑같은 원두를 가지고도 다양한 맛을 창조해내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커피에 입문한 지 몇 해 되지 않았지만 꿋꿋하게 자신의 맛을 찾아가는 바리스타부터, 20년, 30년째 커피 한 길을 가며 보다 더 높은 수준의 맛을 탐구하는 커피 장인까지, 책 속에는 다양한 커피인생을 살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가 함께 한다.
- 출처 : 출판사 작성 자료 -



▶ 목차 (링크되어 있는 카페는 맛볼 리뷰가 작성되어 있는 곳)

종로
커피한잔 / 드롭 오가닉 커피 / 카페 코 / 카페 로쏘 / 나무사이로 / 커피 팩토리 / 카페 연두 / 계동커피 / 원투 커피 / 커피와 쟁이

용산구
원효로 커피 / 커피 볶는 청파다방 / 청파맨션 / 워터 스트리트 / 테이크아웃 드로잉 / 모니카 & 홉스키 랩 / 빈스 빌리지 / 빈스 쿡

광진구 & 성동구
최가커피 / 커피 더 쏠 / 아웃 오브 아프리카 / 엘 카페 / 라떼 킹

서초구
바오밥나무 / 카페 원더 / 스퀘어 가든 / 르 카페 / 커피 라디오 / 커피미소/ 서래수 / 커피 애비뉴

대학로
혜화동 콩집 / 수수봉 / 205℃ / 느릿느릿 / 사흘

강남구
허형만의 압구정 커피집 / 카페 드 유라 / 루소랩 / 베리타스 / 커피 볶는 김판다 / 레이 브릭스 / 빈스토리 / 로이 알비노이 / 머그 포 래빗 / 커피 렉 / 클럽 아프리카

강서구
콩볶는집 고양이똥 / 커피볶는 하루네집 / 로블랜드 / 커피 구멍가게 / 커피 아마토르

마포구
커피상점 이심 / 헤이마 / 도깨비 커피집 / 밀로 커피 로스터스 / 아디스 아바바 / 카페 이미 / 서덕식 커피클럽 칼디 / 아이두 / 미즈 모렌 / 네모 / 행복한 커피집 작

기타
마티스 커피 / 다동커피집 / 죠셉의 커피나무 / 투 체어스 / 전광수 커피하우스 / 에빈의 커피이야기 / 한주하의 커피 볶는 집 / 텐테이블 / 커피 소사이어티 / 카페 산다 / 로스팅 플래닛 / 프라시아 커피 / 주빈커피 / 슈퍼커피



♨  마땅히 조명되었어야 할 카페 목록
(이 목록은 맛볼 주변인들로부터 취합한 의견을 포함하고 있으며 수록 첨삭은 2012년 7월 31일에 완료됨)

- 커피랩 (홍대)
- Chan's (홍대)
- 피피커피 (망원동)
- 더치스 카페(청담동)
- 카페 무아 (안산)
- 털리스커피 (묵동)
- 커피천국(혜화동)
- 소쿠리 베니스 (역삼동)



♨ 커피 정신과 맛이 아쉬운 카페 목록

- 2012년 8월 15일 발표 예정 -


Posted by 맛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단골 2012.07.09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이 책을 쓴 사람이 누군지 궁금하군요.
    여기에 나열된 곳들 중 제법 유명한 곳 몇곳은 이미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 맛없어졌다는 평가가 내려진 곳들인데 말입니다.
    게다가 나열된 곳들 중 카레나 파스타(피자 포함)류를 팔기에 커피맛이 제맛이 나기 어려운 카페들도 포함되어 있구요.
    관점과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비쥬얼과 유명세 더불어 있지도 않은 장인정신이 아닌가싶습니다.
    장삿꾼 정신으로 깊이 무장한 곳들이 썩 괜찮은 카페로 알려지는 걸 보면 짜증이 납니다.

    첨언 하자면
    위에 나열한 대부분 카페의 에스프레소(또는 아메리카노) 점수는 하점입니다.
    이유는 당연히 원가죠.
    죽었따 깨어나도 저렴한 원가로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 낼 수는 없는 법이죠.
    케냐 100%만 사용하는 것도 비싸다고 생각하는 유명한 카페들의 에스프레소가 맛있을 수 있을까요?

    • 단골 2012.07.17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커피 애호가들의 의견이요?
      커피를 개인적으로 배우신 분들이 끼리끼리 모여서 여기저기 다니시기도 하고
      커피 동호회에서 활동을 오래하신 분들 중에도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에서 끼리끼리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죠.
      그러다 카페를 차리는 분도 계시고 커피관련 다른 분야로 전업하다가 말아먹으시는 분들도 계시고 다양하죠.
      어쨌든 온라인상에서 커피를 얘기하고 비판적 시각을 피력하는게 우리나라 정서상 터부시 되니까요
      참고로 말하자면
      예전에 여기 괜찮다고 사람들에게 알려드렸던데를 지금은 맛없어서 소개하지 않는데
      맛있다는 말은 해도 괜찮지만 맛없어졌다는건 말하면 곤란하잖습니까?

  2. 연탄가스 2012.07.09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스프레소는 매우 쓰고 약간의 신맛이 여운으로 남을때 아주 좋아요
    꼭 설탕을 넣어야 한다고 하는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에스프레소는 얼음물과 함께 마시면 더 좋아요
    그리고 마시고 나서 거리로 나설때 가슴이 벌렁거리고 얼굴이 화끈거리면 좋구요
    그게 카페인때문이든 날씨때문이든...

    뭔가 엄숙하게 커피에 대해 이야기? 아는척? 잘난척? 하려면 일단 매장에서 캐찹범벅과 구분도 안되는
    국수따위는 팔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나저나 위에 끄적인 맛을 기준으로 아시는 곳있으면 추천좀..^^

  3. 2014.06.01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부적합·광고·자동등록 차단과 개방성 가이드라인이 마련될 때까지 작성하신 댓글은 관리자 체크 후 게재됩니다
☞ 부적합 기준 : 글에 대한 반론·의견과 일반문의를 제외한, 무례한 필명/빈정거림/비방/욕설/상업홍보성 글
오랫동안 승인대기 상태로 있는 경우는, 적합성 검토 사유가 아니라 관리자가 아직 읽지 않은 상황입니다
문의 글의 경우 비밀글은 답변을 드리지 않거나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개별 글 내용에 관한 궁금한 점은 메일로 문의하실 수도 있습니다 :